<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302일차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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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530.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0-17) vs 피닉스 선즈 (24-11) : 2021년 3월 5일 경기. 피닉스 선즈 아레나

 

-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판 커리가 휴식, 드레이먼드 그린은 발목부상, 켈리 우브레 주니어는 손목부상 등 갖은 이유로 빠지고 제임스 와이즈먼, 후안 토스카노 앤더슨, 데미언 리, 니코 매니언이 선발 출전. 피닉스는 스타팅 라인업은 동일하고 캐머런 존슨이 안전 프로토콜로 결장. 데빈 부커는 서부컨퍼런스 2월의 선수에 선정됐다. 27.9득점 4.5어시스트 필드골 52% 3점 40%. 그 사이 피닉스는 12승 3패를 기록했다. 피닉스에서 이 달의 선수가 나온 것은 2010년 3월 아마레 스타더마이어가 마지막이었다.

 

- 피닉스는 부커가 초반부터 슛 컨디션 좋고 디안드레 에이튼이 상대의 약해진 인사이드 수비를 공략했다. 제이 크라우더는 3점 2개 포함 8득점. 워리어스는 앤드류 위긴스와 제임스 와이즈먼이 공격을 이끌었다. 골든스테이트는 3점 7개 연속 실패하다가 켄트 베이즈모어가 처음으로 성공. 잘 따라가던 워리어스였지만 벤치 대결이 되면서 압둘 네이더 활약으로 점수차 벌어지고 23-34 1쿼터 종료.

 

- 캐머런 페인이 골밑 휘저으면서 어시스트하고 직접 득점하며 25-40으로 벌어졌다. 피닉스는 인사이드에서 멋진 패스로 손쉽게 점수 올리는 반면 워리어스는 쫓아가도 모자랄 판에 턴오버로 기회를 날렸다. 미캘 브리지스 연이은 컷인으로 득점. 조던 풀 백투백 3점으로 44-59. 풀이 워리어스의 마지막 15점을 모두 득점하며 51-62 전반 끝. 혼자 많이 던진 감이 있었지만 달리 공격에 해법이 없었던 상황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

 

- 데미언 리의 3점과 위긴스 플로터로 56-63. 하지만 부커가 패스로 크라우더의 3점과 에이튼의 앨리웁 덩크를 이끌어내고 자신도 3점 넣으며 60-76. 케본 루니가 계속해서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주지만 에릭 파스칼이 3점을 연달아 실패. 양팀 번갈아가며 이지샷 놓치면서 신나게 양쪽 코트 뛰어다니다 73-87 3쿼터 종료.

 

- 페인 3점 플레이 나오며 20점차. 벤치 3명이 두자릿수 득점 해주며 피닉스 주전들은 벌써부터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98-120 피닉스 승리.

 

골든스테이트

조던 풀: 26득점 3점 5/10, 앤드류 위긴스: 16득점, 제임스 와이즈먼: 11득점 11리바운드, 후안 토스카노 앤더슨: 9득점 6리바운드, 니코 매니언: 9득점 6어시스트

 

피닉스

캐머런 페인: 17득점 10어시스트 3스틸, 데빈 부커: 16득점 6어시스트, 제이 크라우더: 14득점 3점 4/7, 압둘 네이더: 14득점 9리바운드, 다리오 샤리치: 13득점, 디안드레 에이튼: 11득점 10리바운드, 크리스 폴: 10득점, 프랭크 카민스키: 8득점 6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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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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