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300일차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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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528. 마이애미 히트 (18-18) vs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15-21) : 2021년 3월 5일 경기. 스무디킹 센터

 

- 마이애미는 뱀 아데바요 결장하고 KZ 옥팔라 선발. 뉴올리언스는 자이언 윌리엄슨과 J. J. 레딕이 빠지고 조쉬 하트가 스타팅.

 

- 던컨 로빈슨, 켈리 올리닉, 켄드릭 넌 등의 3점으로 마이애미 리드. 양팀 다 림 프로텍터가 없어서 인사이드가 뚫리는데, 그나마 일선에서 어느 정도 막아내는 마이애미와 달리 뉴올리언스는 피해가 심각하다. 게다가 펠리컨스는 자이언이 없어 공격이 뻑뻑하게 돌아가. 신장의 우위를 앞세워 공격 리바운드를 잘 따내지만 그렇다고 3점이 잘 들어가지도 않으며 31-15 1쿼터 종료.

 

- TNT 중계인데 경기 시작부터 캐스터 브라이언 앤더슨의 마이크에 이상이 있긴 했지만 2쿼터 들어 아예 작동이 안 되는지 해설인 그랜트 힐 혼자 중계. 1분 30초 만에 앤더슨의 마이크가 돌아오자 안도하는 힐. 마이애미 연달아 컷인 득점하는데 뉴올리언스 골밑에 수비가 아예 없었다. 그나마 카이라 루이스 주니어가 연속 레이업 득점하고 에릭 블렛소의 3점으로 46-37. 55-45 전반 끝.

 

- 이번에는 힐 쪽의 연결 상태가 좋지 않아 앤더슨 단독 중계. 블렛소 자유투 3개와 론조 볼의 3점으로 60-55. 하지만 뉴올리언스 연달아 턴오버 나오며 66-55로 벌어졌다. 펠리컨스의 타임아웃 동안 애틀랜타의 TNT 스튜디오에 있는 케니 스미스를 긴급 연결해 해설에 투입. 원래 입담이 좋기로 유명하지만 자료 준비 없이 갑자기 들어오다보니 스탯보다는 경기 외적인 부분에 대한 언급이 많다. 하트가 하프라인에서 던진 풀업 3점 들어가며 77-70 3쿼터 종료.

 

- 니킬 알렉산더 워커가 3점 넣은 후 양팀 치열하게 외곽 대결 펼치며 87-85까지 추격. 마이애미는 지미 버틀러의 연속 득점으로 동점 및 역전 위기에서 잠시 벗어났다. 뉴올리언스의 경기력이 올라가며 공방은 이어졌다. 5점차에서 버틀러 롱 2와 함께 파울 얻어내며 추가 자유투도 성공. 4점 플레이인줄 알았는데 발끝이 선에 닿았다. 버틀러는 스틸까지 하고 이번에는 제대로 라인 뒤에서 3점 적중시키며 98-87. 브랜든 잉그램 3점에 자유투 득점으로 99-93. 마이애미는 시간을 충분히 쓰고 안드레 이궈달라가 덩크하며 쐐기를 박았다. 103-93 마이애미 승리. 이궈달라는 3쿼터까지 1득점에 그쳤는데 4쿼터에만 중요한 순간에 9점을 올리고 스틸도 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마이애미

지미 버틀러: 29득점 9어시스트 3스틸, 켈리 올리닉: 18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3점 4/5, 켄드릭 넌: 13득점, 고란 드라기치: 13득점, 안드레 이궈달라: 10득점

 

뉴올리언스

브랜든 잉그램: 17득점 9어시스트, 스티븐 아담스: 15득점, 니킬 알렉산더 워커: 13득점, 조쉬 하트: 12득점 8리바운드, 카이라 루이스 주니어: 11득점, 론조 볼: 10득점, 잭슨 헤이즈: 6득점 8리바운드, 니콜로 멜리: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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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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