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301일차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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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529.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15-21) vs 샌안토니오 스퍼스 (18-15) : 2021년 3월 5일 경기. AT&T 센터

 

- 오클라호마는 아이재아 로비와 테오 말레돈이 선발 출전. 샌안토니오는 라마커스 알드리지, 루디 게이, 데빈 바셀, 데릭 화이트 아웃. 셰이 길져스 알렉산더는 지난 대결에서 42득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 최근 기회를 많이 받고 있는 트레이 라일스가 초반부터 5득점 활약. 시소게임 이어지다 루겐츠 도트가 3점 2개 넣으며 오클라호마가 16-11 리드. 샌안토니오는 인사이드 공략하며 쫓아가 동점을 만들고 역전시키며 27-24 1쿼터 종료.

 

- 스퍼스는 계속해서 페인트존에서 득점하며 역전. 루카 샤마니치는 팁인에 레이업으로 4득점. 디존테 머레이 점퍼에 패티 밀스의 3점으로 두자릿수 리드. 하지만 얼마 못 가 SGA 득점하고 마이크 무스칼라 3점 넣으며 40-46. 로니 워커 4세가 코너에서 까치발로 3점 성공. 마치 1999년 포틀랜드와의 서부컨퍼런스 파이널 2차전 막판에 뒤꿈치를 들어서 아웃을 모면하고 역전 결승 3점슛을 성공시킨 션 엘리엇의 플레이를 연상케 했다. 해설인 엘리엇이 언급하자 그 장면이 곧바로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50-61 전반 끝.

 

- 더마 데로잔은 1998년 에이브리 존슨 이후 스퍼스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3경기 연속 11+어시스트를 기록. 커리어 첫 12년간 11+어시스트 경기가 9게임에 불과했다.

 

- 샌안토니오 연달아 안일한 플레이 나오는 사이 오클라호마 빠른 반격으로 66-70 추격. 스퍼스 또 턴오버 나오고 속공 때 로비의 멋진 원핸드 덩크로 2점차. 그렉 포포비치 감독이 타임아웃을 불렀으나 샌안토니오는 다시 공격권 날리고 SGA 3점으로 71-70 역전. 드류 유뱅크스 블락 후 밀스의 백투백 3점으로 73-78. 오클라호마가 1점차로 따라붙지만 역전까지는 하지 못하고 케이타 베이츠 디아프의 컷인 덩크와 밀스의 자유투로 81-84 3쿼터 종료.

 

- 2019 드래프트 29순위로 지명된 켈든 존슨은 라이징 스타 게임에서 유일하게 로터리픽이 아닌 선수. 루키 시즌에 20경기도 안 뛰고 뽑힌 것은 2016년 클린트 카펠라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 샌안토니오는 3 포제션 연속 스틸을 하고도 정작 득점은 샤마니치의 3점 뿐이었다. 무스칼라 3점으로 1점차 만들고 켄리치 윌리엄스 컷인에 이은 덩크로 88-87 역전. 잠시 시소게임 이어지다 무스칼라 3점에 SGA 플로터 등으로 95-89. 데로잔 점퍼에 자유투로 2점차 추격. 오클라호마는 3점 계속 실패하다 SGA가 시간에 쫓겨 던진 것이 들어갔다. OKC 수비가 상당히 좋은 가운데 스퍼스 고전하다 데로잔이 틈을 놓치지 않고 들어가 덩크하며 1분 가량 남기고 103-99. 샌안토니오 3점으로 추격하려 하지만 연달아 실패하고 오클라호마는 자유투 착실히 넣으며 107-102 승리.

 

오클라호마

셰이 길져스 알렉산더: 33득점 8어시스트, 마이크 무스칼라: 18득점 7리바운드 3점 4/7, 루겐츠 도트: 15득점 4스틸, 아이재아 로비: 12득점 6리바운드, 대리어스 베이즐리: 11득점 10리바운드, 테오 말레돈: 7득점 7리바운드

 

샌안토니오

더마 데로잔: 20득점 6리바운드, 트레이 라일스: 15득점 10리바운드, 디존테 머레이: 14득점 9어시스트, 패티 밀스: 13득점, 로니 워커 4세: 11득점, 루카 샤마니치: 9득점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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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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