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76일차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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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500. 댈러스 매버릭스 (18-15) vs 올랜도 매직 (13-22) : 2021년 3월 2일 경기. 암웨이 센터

 

-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는 첫번째 시도한 점퍼를 깔끔하게 넣으며 출발했으나 이후 6개의 슛 모두 실패. 그 사이 올랜도는 인사이드 득점과 점퍼 위주의 공격으로 쫓아갔다. 에반 포니에와 츄마 오키키의 3점으로 21-28. 루카 돈치치도 연달아 스텝백 3점 넣으며 반격. 29-33 1쿼터 종료.

 

- 막시 클리바와 조쉬 리차드슨의 3점으로 37-35 댈러스가 리드 탈환. 올랜도가 잠깐 역전하기도 했지만 댈러스가 앞서가는 형국. 댈러스는 트레이 버크의 활약으로 리드폭을 벌렸다. 포르징기스는 휴식 후에도 샷 미스가 이어졌지만 루카가 공격을 이끌며 점수차를 유지했다. 니콜라 부체비치의 득점으로 추격을 모색하던 올랜도는 포니에가 백투백 3점 넣으며 61-58 전반 끝.

 

- 포니에는 후반 들어서도 3점 넣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1분도 안 지나 교체돼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고질적인 등 부상이 다시 도진듯. 전반에 3점 6개 던져 모두 실패했던 포르징기스는 3쿼터 3분 만에 2개 적중. 클리바와 루카가 3점 넣고 댈러스 연달아 세컨찬스 득점이 나오며 리드. 개리 클라크와 부체비치도 3점으로 반격하며 5점차 만들자 댈러스는 드와이트 파월의 연속 덩크에 올랜도 턴오버 늘어나며 두자릿수 차이로 달아났다. 포니에는 별 이상이 없는듯 무사히 코트로 복귀. 댈러스의 흐름이었지만 속공 때 루카와 클리바의 싸인이 맞지 않으며 턴오버, 테런스 로스가 백투백 3점 넣어 쫓아가며 95-86 3쿼터 종료. 루카는 막판에 신발이 벗겨졌는데 신지 못하고 백코트. 다시 공격에 나설 때까지도 한 쪽만 신발을 신은 채로 뛰어다녀야 했다.

 

- 경기당 3점 시도에서 42.8회로 1위인 유타를 포함 4팀이 40회 이상. 5년 전인 2015-16 시즌은 골든스테이트가 31.6회로 1위였는데 이번 시즌 무려 24팀이 31회 이상 시도. 10년 전인 2010-11 시즌은 올랜도가 25.6회로 1위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그보다 적게 시도하는 팀이 아예 없다.

 

- 포니에는 874개로 자미어 넬슨과 올랜도 3점 공동 3위에 올라섰다. 데니스 스캇(981개), 닉 앤더슨(900) 순으로, 90년대 선수들이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댈러스의 무난한 승리로 끝나는듯 했으나, 올랜도가 서서히 추격하며 10점차로 접근. 막판에는 로스와 부체비치의 3점이 들어가며 파울작전할 정도까지 왔으나 올랜도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130-124로 댈러스 승리.

 

댈러스

루카 돈치치: 33득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 3점 5/10, 제일런 브런슨: 24득점 6리바운드,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17득점 10리바운드, 막시 클리바: 13득점 6리바운드 3스틸, 조쉬 리차드슨: 11득점, 트레이 버크: 11득점

 

올랜도

니콜라 부체비치: 29득점 15리바운드 8어시스트 3점 5/8, 에반 포니에: 26득점 3점 5/8, 마이클 카터 윌리엄스: 18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테런스 로스: 18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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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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