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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살던 곳을 떠나 이사를 왔고,


중간고사 기간이 지나갔으며,


노트북을 장만했다.


이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역시 노트북이 생겼다는 것.


다만 아쉬운건 아직 가방이 없어 집에서만 사용하고 있고, 인터넷 연결이 안 된 상태라는 점.


이것도 다음주 안에는 해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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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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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style4.tistory.com BlogIcon IStyle4 2008.04.27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요즘 노트북 사고싶은데....
    아무튼 노트북구입하신거 축하드려요

  2. Favicon of https://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2008.04.27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책 사셨군요.ㅋ

  3. 渤海之狼 2008.04.2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부터 노트북입니다~
    한번 노트북에 길들어지면 데스크탑이 안 쓰여지더군요.
    이제는 데스크탑의 키보드 감은 너무 뻑뻑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