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98일차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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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526. 덴버 너게츠 (21-15)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16-19) : 2021년 3월 5일 경기.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

 

- 덴버는 윌 바튼, 마이클 포터 주니어, 다시 바튼 순으로 3점 넣으며 11-2로 출발. 마일스 터너는 자유투 2개를 다 놓치더니 3점을 뱅크샷으로 성공. 덴버의 슛이 잠잠해지며 리드가 얼마 가지 못하고 13-14 역전. 그리고 터너 이번에는 3점 깨끗하게 적중. 몬테 모리스가 컷인 득점하기 전까지 인디애나는 17점을 내리 득점. 덴버는 막판에 인사이드를 공략하며 28-29 1쿼터 종료.

 

- 2쿼터 첫 공격에서 P. J. 도지어의 3점으로 역전. 도지어는 풀업 점퍼까지 성공하며 1분 사이 5득점. 덴버가 득점하면 인디애나가 곧바로 동점을 만들며 치열한 대결 펼쳐져. 그러다 블랏코 찬차와 아이재아 하텐슈타인 2분 사이에 9득점하며 덴버가 치고나갔다. 주전들이 돌아온 후에는 MPJ와 자말 머레이, 니콜라 요키치의 3점으로 57-45. 인디애나는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덩크와 터너의 레이업 등으로 점수차를 조금이나마 좁히며 61-52 전반 끝.

 

- 포터의 3점으로 덴버가 다시 두자릿수 리드 가져가지만 저스턴 할러데이가 3점 넣고 덕 맥더멋이 스틸에 덩크하며 66-59. 터너 블락에 덴버 턴오버까지 겹치고 다시 저스틴의 3점이 들어가며 68-68 동점. 요키치의 활약으로 덴버가 다시 앞서가고 인디애나는 T. J. 맥코넬이 코트를 휘젓고 다니며 추격. 잠잠하던 머레이가 연속 득점하며 82-72 3쿼터 종료. 

 

- 사보니스는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성적을 올리고 있지만 공격 시도는 물론 8점에 그칠 정도로 득점이 적었다. 포터가 3점 2개 넣으며 97-81. 터너와 저스틴의 3점으로 103-92. 맥더멋이 3점 넣고 파울작전도 펼치지만 113-103 덴버 승리. 사보니스는 10-10-10으로 간신히 턱걸이하며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덴버

마이클 포터 주니어: 24득점 11리바운드 3점 5/9, 자말 머레이: 23득점, 니콜라 요키치: 20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윌 바튼: 16득점 6리바운드, P. J. 도지어: 5득점 8어시스트

 

인디애나

마일스 터너: 22득점 12리바운드(7 공격) 3블락, 덕 맥더멋: 20득점 3스틸 3점 4/7, 저스틴 할러데이: 16득점 3점 4/8, 도만타스 사보니스: 10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4스틸, 맬컴 브록던: 10득점 6어시스트, T. J. 맥코넬: 10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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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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