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62일차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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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76. 인디애나 페이서스 (15-16) vs 보스턴 셀틱스 (16-17) : 2021년 2월 27일 경기. TD 가든

 

- 당초 올스타에 뽑히지 못했던 도만타스 사보니스는 햄스트링 부상 중인 케빈 듀란트의 대체 선수로 참가하게 됐다. 보스턴은 110.3 실점으로 래리 버드의 입단 전년도인 1978-79 시즌 이후 최다.

 

- 마일스 터너가 3점 2개, 덕 맥더멋이 하나 넣고 터너 3점 플레이까지 더해지며 12-2. 5분 동안 필드골 하나 없이 빈공에 시달리던 보스턴은 켐바 워커가 3점 2개와 자유투로 10득점하며 20-16으로 추격. 14점차까지 났다가 3분 남기고 25-25 동점. 제이슨 테이텀이 페이더웨이로 뒤늦게 첫 득점 올리고 제프 티그 플로터로 31-32 역전시키고 1쿼터 종료.

 

- 양팀 3점 주고받으며 역전 재역전에 동점 반복. 페이튼 프리차드는 두 차례나 공격 리바운드 따내고 보스턴의 패스 연결이 원활하게 이뤄지면서 41-45. 인디애나는 할러데이 형제가 분전하며 쫓아가지만 워커의 연속 득점이 나오며 52-57. 소극적으로 공격에 임했던 사보니스가 골밑슛과 자유투로 연달아 점수를 올리고 맬컴 브록던의 드라이브 인 레이업으로 인디애나가 잠시 앞서지만, 제일런 브라운이 골밑에서 상대를 속이며 득점, 60-61 전반 끝.

 

- 보스턴은 테이텀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득점하며 리드폭을 벌렸다. 다니엘 타이스 점퍼에 3점 넣으며 67-77. 인디애나는 터너가 골밑 수비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77-79로 쫓아갔다. 사보니스가 2쿼터 막판처럼 의욕을 갖고 공격에 나서지만 테이텀의 슛이 살아나고 보스턴 벤치도 거들며 84-92 3쿼터 종료. 

 

- 보스턴은 클러치 상황을 리그 최다인 20경기나 맞이했는데 7승 13패로 성적이 좋지 않다. 인디애나는 에드먼드 섬너의 3점 플레이, 애런 할러데이의 3점 등으로 내리 9득점하며 97-98로 바짝 따라붙었다. 워커가 점퍼 2개 넣으며 위기를 넘기고 인디애나 공격이 정체된 사이 타이스와 워커가 득점하며 점수차가 벌어졌다. 워커는 새로운 시즌 하이이자 1년 만에 30득점 달성. 이번에는 보스턴이 헤매는 사이 인디애나는 자유투와 사보니스의 골밑 득점으로 109-112 추격. 타이스가 3점 넣자 사보니스도 3점 시도, 백보드 윗부분을 두 번 맞고 들어가며 112-115. 하지만 이후 인디애나가 점수 추가하지 못하며 112-118 보스턴 승리.

 

인디애나

도만타스 사보니스: 24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 저스틴 할러데이: 19득점 3점 5/9, 마일스 터너: 17득점 10리바운드 3블락, 애런 할러데이: 15득점, 맬컴 브록던: 12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보스턴

켐바 워커: 32득점 6어시스트 3점 4/10, 다니엘 타이스: 17득점 3블락, 제일런 브라운: 15득점 7리바운드, 로버트 윌리엄스 3세: 14득점 11리바운드 3블락, 제프 티그: 14득점, 제이슨 테이텀: 9득점 9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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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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