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43일차 (2021.08.22)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GAME 444.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7-24) vs 뉴욕 닉스 (15-16) : 2021년 2월 22일 경기. 매디슨 스퀘어 가든

 

- 칼 앤서니 타운스 3점에 핑거롤 레이업으로 8-2 미네소타 리드. 엘프리드 페이튼의 적극적인 림어택으로 8-7 추격. 리키 루비오는 3분 만에 벌써 3점 2개. 양팀 공격이 매우 활발하게 돌아간다. 타운스 슛 시도할 때 널렌스 노엘의 파울이 지적되자 탐 티보두 감독은 이례적으로 경기 시작 6분 만에 챌린지 신청해 성공했다. 알렉 벅스 점퍼에 코너 3점 넣으며 18-24. 미네소타는 득점이 사실상 멈춘 사이 이매뉴얼 퀴클리도 3점 넣으며 18-27. 미네소타는 마지막 인바운드 패스마저도 5초 바이얼레이션으로 날리며 18-30 1쿼터 종료.

 

- 나즈 리드 저돌적인 움직임으로 상대의 파울을 유도해 자유투를 6개나 획득했다. 미첼 로빈슨의 부상으로 노엘이 선발로 출전하느라 타지 깁슨이나 오비 토핀과 매치업. 특히 토핀은 수비가 그리 좋지 않고 경험도 부족하기에 리드의 좋은 먹잇감이 됐다. 미네소타는 말릭 비즐리와 조던 매클러플린이 3점 넣으며 추격하지만 타임아웃 후 첫 공격에서 트래블링하거나 흐름을 타야하는 상황에서 라인을 밟는다든지 하며 잦은 턴오버를 범했다. R. J. 배렛이 과감한 돌파로 득점하더니 점퍼도 성공. 레지 불럭이 3점 넣자 루비오도 3점으로 반격. 잠잠하던 줄리어스 랜들의 스핀무브에 이은 덩크와 추가 자유투로 43-54. 랜들이 3점 넣으며 50-61 전반 끝.

 

- 트리비아: 2001-02 시즌부터 20년간 올스타에 선정된 5명의 닉스 선수들은?

정답: 데이빗 리,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타이슨 챈들러, 카멜로 앤서니(6회),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 양팀 센터들 나란히 일리걸 스크린으로 공격자 파울을 지적받았다. 노엘 4반칙, 타운스도 파울 4개에 심판에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까지 받았다. 미네소타는 또 라인을 밟아 공격권 넘겨주고 랜들이 3점 넣으며 58-73. 배렛 3점에 속공 상황에서 페이튼이 다소 부정확하게 띄운 랍패스를 공중에서 해결하며 65-84. 한때 21점차까지 벌어졌다가 후안초 에르난고메스의 4점 플레이로 71-87 3쿼터 종료.

 

- 타운스 3점 플레이와 매클러플린의 3점으로 77-87. 이어서 타운스와 비즐리의 3점으로 85-91. 이번에는 뉴욕이 턴오버를 연달아 범하고 앤서니 에드워즈의 3점으로 88-91. 페이튼이 방심하고 있다가 랜들의 패스를 받지 못하며 턴오버. 이어지는 미네소타 공격에서 타운스가 3점 넣으며 91-93. 랜들과 배렛이 3점 플레이 찬스를 만들었으나 둘 다 자유투 실패. 미네소타는 맥대니얼스의 3점 플레이로 94-95. 타운스 블락 후 훅샷으로 2:50 가량 남기고 96-95 역전. 배렛이 골밑 득점하지만 타운스 자유투로 98-97. 랜들이 타운스 상대로 파울 얻어내며 98-99 다시 뉴욕 리드. 벅스 자유투 후 루비오도 파울을 이끌어냈으나 자유투 하나 실패하며 2점차. 파울작전까지 가지만 99-103 뉴욕 승리.

 

미네소타

칼 앤서니 타운스: 27득점 15리바운드 3블락, 리키 루비오: 18득점 6어시스트, 앤서니 에드워즈: 12득점, 나즈 리드: 11득점 7리바운드, 조던 매클러플린: 8득점 6어시스트

 

뉴욕

줄리어스 랜들: 25득점 14리바운드, R. J. 배렛: 21득점, 알렉 벅스: 13득점 6어시스트, 엘프리드 페이튼: 11득점 7어시스트, 레지 불럭: 10득점, 널렌스 노엘: 10득점 9리바운드, 타지 깁슨: 2득점 7리바운드

 

 

 

 

 

 

 

 

 

 

 

 

GAME 445. 덴버 너게츠 (16-14) vs 애틀랜타 호크스 (13-17) : 2021년 2월 22일 경기. 스테이트팜 아레나

 

- 덴버는 지크 나지가 선발 출전. 아내의 출산으로 휴가를 받은 로이드 피어스 애틀랜타 감독이 이번에는 안전 프로토콜로 나올 수 없어 네이트 맥밀란 코치의 감독대행 역할이 연장됐다.

 

- 자말 머레이가 골밑에서 추가 자유투 포함 7득점하며 팀 득점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하는 등 15-11 덴버 리드. 애틀랜타가 1점차로 추격하자 마이클 포터 주니어와 윌 바튼의 3점이 들어가고 속공 때 포터가 레이업 득점하며 25-18. 볼 볼이 모처럼 출전하고 트레이 영은 웬일로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쳤다. 볼은 컷인 레이업에 3점까지 성공시켰다. 애틀랜타도 세컨 유닛들이 들어오고 슛이 들어가기 시작하며 33-27 1쿼터 종료.

 

- 애틀랜타 첫 공격에서 다닐로 갈리나리가 3점 성공시키자 수비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마이크 말론 감독은 2쿼터 시작 16초 만에 타임을 요청했다. 온예카 3점 플레이 등을 포함해 애틀랜타가 연속 10득점하며 오늘 첫 리드. 지금까지 오콩우는 수비에 특화된 타입인줄 알았는데 그동안의 모습과는 달리 오늘따라 3점도 던지고 공격에 상당히 적극적. 토니 스넬은 오늘 세번째 3점 넣고 덴버는 몬테 모리스가 6득점하는 등 양팀 화끈한 공격을 주고받았다. 애틀랜타는 다시 내리 8득점하며 리드를 되찾고 캠 레디쉬의 3점과 클린트 카펠라의 리버스 레이업으로 50-58. 애틀랜타 속공 찬스에서 영이 한 번은 긴 패스로 어시스트하고 두번째는 자신이 직접 레이업으로 해결하며 10점차를 만들었다. 56-64 전반 끝.

 

- 니콜라 요키치는 머레이가 건넨 공을 터치패스로 연결해 나지의 리버스 레이업을 어시스트했다. 전반까지 8어시스트였던 영은 랍패스 2개로 후반 4분도 지나기 전에 10어시스트를 채웠다. 여기에 딥쓰리 포함 3점 2개 넣으며 62-74. 영 레이업 실패했으나 애틀랜타 공격 리바운드 후 영이 또 딥쓰리 성공. 공격이 안 풀리는 덴버는 조커가 슛을 던지지만 그 역시도 성공율이 높지 않다. 영이 자유롭게 코트를 누비자 점수차가 점점 벌어지며 66-83. 영은 이 때까지 3쿼터에만 11득점에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영 다시 경쾌한 드리블 후 스텝백 3점을 추가했다. 76-93 3쿼터 종료.

 

- 오콩우가 골밑에서 연달아 득점하지만 덴버도 머레이와 모리스가 점퍼와 3점으로 각각 5점씩 올리며 86-99 추격. 카펠라에게 고의 파울해 자유투 던지게 하고 머레이와 파쿤도 캄카소가 3점 2개씩 넣으며 105-113. 애틀랜타는 철저하게 지공을 펼치며 시간을 끌었다. 요키치도 3점 넣고 덴버 파울작전하며 최선을 다했지만 115-123 애틀랜타 승리.

 

덴버

자말 머레이: 30득점, 파쿤도 캄파소: 16득점 3점 4/7, 니콜라 요키치: 15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 윌 바튼: 15득점, 몬테 모리스: 15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마이클 포터 주니어: 10득점

 

애틀랜타

트레이 영: 35득점 6리바운드 15어시스트 3점 4/7, 클린트 카펠라: 22득점 10리바운드, 존 콜린스: 12득점 11리바운드, 토니 스넬: 12득점 3점 4/5, 다닐로 갈리나리: 12득점, 케빈 허터: 11득점

반응형
Posted by 턴오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