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123일차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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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246.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7-9) vs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9-7) : 2021년 1월 26일 경기. 모다 센터

 

- 오클라호마는 조지 힐 대신 테오 말레돈이 데뷔 후 첫 선발 출전. 포틀랜드도 로드니 후드 대신 개리 트렌트 주니어, 로버트 코빙턴 대신 카멜로 앤서니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썬더는 어린 선수들의 빠른 움직임과 좋은 패스 연결로 쉽게 득점했다. 포틀랜드는 에네스 칸터가 초반부터 공격 리바운드를 장악했다. OKC는 3연속 3점으로 25-13 리드. 대리어스 베이즐리와 루겐츠 도트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임하고 마이크 무스칼라도 벤치에서 나오자마자 3점 2개를 성공시켰다. OKC 3점 6/12 기록하며 34-24 1쿼터 종료.

 

- 포틀랜드가 한 포제션에 4득점하는 등 2쿼터 시작 1분도 지나기 전에 34-30을 만들었다. 하지만 무스칼라 2개, 알렉세이 포쿠셰프스키가 1개 등 3점 행진 이어가며 다시 10점차 리드. 데미언 릴라드가 쉬는 사이 멜로가 전성기에 버금가는 점퍼로 연속 득점. 출전 기회가 적었던 나시르 리틀도 공수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썬더도 밀리지 않고 바로 반격하며 12점차까지 리드했다. 개리 트렌트 주니어가 2쿼터 버저비터를 포함해 3점 2개를 넣으며 69-60 전반 끝.

 

- 3쿼터 시작하자마자 릴라드의 3점과 트렌트의 스틸에 레이업으로 69-65 추격. 칸터가 공격 리바운드를 잡고 패스를 받은 트렌트의 3점으로 72-72 동점. OKC가 달아나자 트렌트가 또 3점을 넣으며 77-77. 오클라호마는 어떻게든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지만 앤퍼니 사이먼스의 3점으로 79-80 역전. 오클라호마는 셰이 길져스 알렉산더의 연속 점퍼로 84-80으로 다시 앞서나갔다. 썬더는 공세를 이어갔지만 사이먼스의 백투백 3점 등으로 포틀랜드가 쫓아가며 94-91 3쿼터 종료.

 

- 트렌트와 멜로의 점퍼로 포틀랜드가 잠시 앞서지만 포쿠셰프스키의 3점과 무스칼라의 3점 플레이로 OKC 다시 리드. 사이먼스가 또 3점을 넣지만 오클라호마의 득점 행진이 이어지며 113-102로 달아나. 사이먼스와 트렌트가 계속 활약하지만 릴라드가 침묵했다. 게다가 3쿼터까지는 포틀랜드가 칸터를 앞세워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가져갔으나, 4쿼터에는 리바운드 단속도 잘 되지 않았다. 그러다 칸터의 연이은 공격 리바운드에 멜로가 3점을 넣었지만 릴라드의 3점은 여전히 빗나갔다. 6점차에서 릴라드 3점 동작 중 도트의 파울 판정이 나왔는데 OKC의 챌린지 결과 파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릴라드가 마지막에 드디어 3점과 점퍼를 넣었으나 시간이 모자랐다. 결국 125-122 OKC 승리.

 

오클라호마

셰이 길져스 알렉산더: 24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 마이크 무스칼라: 23득점 3점 6/10, 대리어스 베이즐리: 19득점 7리바운드, 아이재아 로비: 16득점, 켄드리치 윌리엄스: 7득점 7리바운드

 

포틀랜드

데미언 릴라드: 26득점 6리바운드 10어시스트, 앤퍼니 사이먼스: 26득점 3점 6/10, 개리 트렌트 주니어: 22득점 3점 4/9, 카멜로 앤서니: 22득점 6리바운드, 에네스 칸터: 13득점 23리바운드(8 공격), 해리 자일스 3세: 4득점 6리바운드

 

 

 

 

 

 

 

 

 

 

 

 

GAME 247. LA 클리퍼스 (13-5) vs 애틀랜타 호크스 (9-8) : 2021년 1월 27일 경기. 스테이트팜 아레나

 

- 클리퍼스는 카와이 레너드, 폴 조지, 패트릭 베벌리가 빠지고 테런스 맨, 루크 케너드, 레지 잭슨이 선발 출전. 애틀랜타는 트레이 영과 클린트 카펠라가 돌아왔다.

 

- 양팀의 득점은 페인트존에 집중됐다. 클리퍼스의 공격은 서지 이바카에게 의존하는 편. 카와이와 조지는 없지만 클리퍼스의 수비는 여전해서 애틀랜타가 한동안 고전했다. 두 팀 모두 점퍼 성공율의 좋지 않은 가운데 벤치에서 나온 루 윌리엄스도 마찬가지. 마지막에 라존 론도의 점퍼가 들어가며 21-22 1쿼터 종료.

 

- 1쿼터와 비슷한 양상이 이어지며 양팀 모두 저득점. 애틀랜타는 2쿼터 4분을 남기고 존 콜린스가 팀의 첫 3점을 성공시켰다. 영은 슛도 안 들어갈 뿐만 아니라 어이 없는 턴오버가 많다. 애틀랜타답지 않게 3점에 자신감을 잃은듯 안으로 들어오는데 결과는 좋지 않다. 48-43 전반 끝.

 

- 애틀랜타는 안일한 패스에 이은 턴오버는 여전했지만 계속 골밑을 공략해 55-55 동점을 만들고 디안드레 헌터의 3점으로 역전했다. 2:30 남기고 영이 오늘의 첫 3점을 넣더니 곧바로 하나를 더 추가했다. 양쪽 페인트존에서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다 70-76 3쿼터 종료.

 

- 4쿼터 시작 후 클리퍼스의 3연속 골밑 득점으로 순식간에 76-76 동점이 되지만 케빈 허터가 연속 3점에 컷인으로 득점하며 호크스가 다시 달아났다. 콜린스는 마커스 모리스의 슛을 연달아 막아내며 오늘 블락 5개째. 클리퍼스는 잭슨, 니콜라스 바툼, 맨의 3점으로 추격하지만 애틀랜타도 헌터와 허터의 득점으로 반격했다. 영이 마지막에 쐐기를 박으며 99-108 애틀랜타 승리.

 

LA 클리퍼스

레지 잭슨: 20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서지 이바카: 15득점 3블락, 루크 케너드: 13득점 4스틸, 이비차 주바치: 13득점 10리바운드, 루 윌리엄스: 11득점, 테런스 맨: 10득점 9리바운드 4스틸, 마커스 모리스 시니어: 10득점

 

애틀랜타

트레이 영: 38득점, 디안드레 헌터: 22득점, 케빈 허터: 13득점, 클린트 카펠라: 13득점 18리바운드(8 공격), 존 콜린스: 11득점 11리바운드 5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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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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