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79일차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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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155. 덴버 너게츠 (5-6) vs 브루클린 네츠 (6-6) : 2021년 1월 13일 경기. 바클레이스 센터

 

- 케빈 듀란트는 돌아왔지만 카이리 어빙은 여전히 개인적인 사유로 4경기째 결장. 랜드리 샤멧은 3점 25.6%에 그치고 있다. 2018-19 시즌에는 42%, 지난 시즌만 해도 37%였는데 슬럼프가 너무 길다. 덴버는 개인적 사유로 개리 해리스가 빠지고 특이하게 볼 볼이 커리어 첫 스타팅.

 

- 브루클린은 역시 듀란트 중심으로 공격. 듀란트가 적극적으로 슛을 쏘기는 하는데 덴버 수비의 시선이 듀란트에게 몰린 사이 나머지 선수들이 빈틈을 이용한 컷인이나 돌파로 득점했다.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가 가장 많은 득점. 막판 캐리스 르버트와 윌 바튼이 3점 2개씩 주고받으며 35-27 1쿼터 종료.

 

- 최근 코로나로 인해 연기되거나 될 예정인 경기 급증. 필라델피아나 마이애미의 경우 리그에서 정한 최소인원 8명을 충족해 그나마 경기가 열릴 수 있었는데, 연기된 팀들의 경우 출전가능 인원이 8명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것.

 

- 2쿼터 덴버 모든 선수들 슛 던지며 거의 다 성공. 중반 들어 듀란트가 작심하고 공격에 나섰다. 23,159점을 기록 중인 듀란트는 23,149점인 엘진 베일러를 제치고 역대 30위에 올랐다. 23,165점인 드웨인 웨이드와 불과 6점 차이. 오늘 내에 역전할듯. 에드리안 댄틀리와도 불과 20점차. 듀란트와 르버트의 활약으로 8점차까지 좁혀졌으나 덴버 주전들 들어오며 오히려 벌어지며 70-54 전반 끝.

 

- 듀란트 3쿼터 들어 3점 2개 포함 8득점하며 웨이드 제치고 29위에 올라섰다. 조 해리스도 3점 2개 넣으며 83-79 추격하고 다시 하나 추가해 83-84 역전. 브루클린 공을 훑어내는 수비가 잘 되며 덴버 무득점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듀란트에 토리안 프린스도 덩크하며 83-90으로 벌어졌다. 하지만 주전들이 벤치로 물러난 브루클린의 슛이 잠잠해진 사이 덴버가 조금씩 만회하고 몬테 모리스의 3점으로 90-90 3쿼터 종료.

 

- 첫 6분간 양팀 3점 대결 펼치다 모리스의 컷인 레이업으로 107-107 동점을 만들고 자말 머레이의 플로터로 덴버가 역전. 해리스가 점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다시 요키치의 훅샷으로 111-109 덴버 리드. 브루클린은 브루스 브라운의 3연속 페인트존 득점으로 113-115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덴버의 공격을 틀어막고 듀란트가 점퍼에 3점까지 넣으며 7점차로 달아났고, 결국 116-122로 브루클린이 승리했다. 

 

덴버

니콜라 요키치: 23득점 8리바운드 11어시스트 7스틸, 윌 바튼: 22득점 3스틸 3점 6/8, 자말 머레이: 20득점, 몬테 모리스: 14득점, 자마이칼 그린: 9득점 7리바운드

 

브루클린

케빈 듀란트: 34득점 9리바운드 13어시스트 3점 4/7, 캐리스 르버트: 20득점 6어시스트, 브루스 브라운: 16득점 6리바운드 3블락, 조 해리스: 15득점 3스틸, 티모테 루와우 카바로: 11득점

 

 

 

 

 

 

 

 

 

 

 

 

 

GAME 156. 유타 재즈 (7-4)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5-7) : 2021년 1월 13일 경기. 로켓 모기지 필드하우스

 

- 안드레 드러먼드는 아킬레스쪽 통증으로 결장하고 자베일 맥기가 선발 출전.

 

- 부상 선수가 너무 많아 손이 모자란 클리블랜드. 맥기와 제디 오스만이 초반 팀 득점 대부분을 책임졌다. 경기가 호각세로 이어지다 벤치 멤버들이 나온 쿼터 막판 조던 클락슨이 활약한 유타가 앞서갔다. 두 팀 득점 저조한 가운데 22-19 1쿼터 종료.

 

- 클리블랜드 3점 못 넣는 사이 유타는 조지 니엥과 클락슨이 하나씩 넣으며 30-20 리드. 아이작 오코로는 뛰어난 개인수비능력을 과시하며 도노반 미첼과 조던 클락슨 모두 그의 수비를 버거워했다. 그러나 팀은 공격에서 침체를 겪느라 제대로 반격을 하지 못했다. 유타는 쉬고 돌아온 미첼과 마이크 콘리도 3점을 추가했다. 49-36 전반 끝.

 

- 후반 들어서도 미첼, 보얀 보그다노비치, 콘리의 3점으로 유타가 20점차 이상 리드. 클리블랜드는 3쿼터 시작 4분 20초 만에 오코로가 첫 필드골을 넣었다. 30점차 가까이 벌어지고나서 래리 낸스 주니어 3점에 스틸, 딘 웨이드 3점 2개로 한때 추격했지만 다시 벌어지며 87-59 3쿼터 종료.

 

- 이미 승부가 유타 쪽으로 기울어진 가운데 4쿼터는 출전 기회가 적었던 벤치 멤버들의 장이 펼쳐지며 117-87 유타 완승.

 

유타

도노반 미첼: 27득점 3점 5/7, 조던 클락슨: 21득점 8리바운드 3점 5/9, 보얀 보그다노비치: 20득점 3점 4/6, 조지 니엥: 14득점, 마이크 콘리: 12득점 6리바운드, 미예 오니: 6득점 3블락, 루디 고베어: 4득점 10리바운드, 데릭 페이버스: 2득점 3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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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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