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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드에 관심을 끊었다가 블로그 활동을 멈추면서 다시금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9편을 몰아서 봤네요.


하얀 봄, 신센구미, 굿 럭, 안티크, 미스터 브레인,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쿠로사기, 엔카의 여왕, 하얀 거탑... 어휴 많이도 봤군요.


이 중에서 <하얀 거탑>이 가장 인상깊습니다. 지금껏 본 일드 가운데 최고라고 봐도 좋을 정도였습니다. 인물간의 갈등관계를 너무나도 잘 표현했고, 자이젠 고로 역의 카라사와 토시아키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라 잠시라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 대작을 한 분기에 모두 담아내려고 했다면 그 의미를 전달하지 못하고 그야말로 이것도 저것도 아닌채 끝났을텐데, 2개 분기에 걸쳐 만들어냄으로써 원작을 충실하게 살려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OST도 완벽에 가까워서 작품의 분위기를 배가해줍니다. 엔딩으로 나오는 <Amazing Grace>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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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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