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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예전에 리복에서 나오던 것을 하나 갖고 있기는 한데, 보라색에 글씨만 새겨져있어 이왕이면 로고가 박힌 모자도 있었으면 좋겠군요. 마음 같아선 다 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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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아주 예쁘다고 할만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팬이다보니 끌릴 수밖에 없군요. 좌측 하단에 있는 디자인과 비슷한 티셔츠를 산 적이 있는데 너무 커서 거의 입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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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셔츠: 오늘 운좋게도 어느 매장에서 리복 미니애폴리스 레이커스 하드우드 클래식 슈팅 셔츠를 1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집에 와서 입어보니 정말 마음에 듭니다. 물론 위에 있는 것들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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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부담없이 입을 수 있고, 또 요즘 입고 다니기 딱 좋죠. 개인적으로 후드티를 좋아해서 살 수만 있다면 요일별로 돌려가며 입고 싶네요. 하지만 언제나 예산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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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코비를 좋아한 지가 어느새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그의 져지를 못 사고 있네요. 비싼 어센틱이 아니더라도 하다 못해 레플리카라도 하나 있었음 합니다. 그나마 흰색 얼트 샤킬 오닐 34번 져지가 있긴 하지만 입어본 지가 그 옛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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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 아직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기 때문에 하나라도 있으면 참 유용하겠네요. 디자인은 그리 중요하지 않으니 이 중에 하나라도 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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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슈팅 셔츠나 후드티와 함께 입으면 잘 어울리겠네요. 그런데 보라색 바지를 잘 소화해낼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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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져지와 세트로 입어야겠네요. 반바지를 그다지 좋아하질 않아서 사게 된다면 계속 옷장 속에 고이 모셔두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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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다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에 있는 건 아이들용으로 나온건데 심플하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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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슬리퍼: 역시 모두 갖고 싶습니다. 특히 레이커스 로고가 박힌 삼선 슬리퍼, 아주 좋아요.





대충 계산을 해보니 이 모든 걸 다 구입하면 200만원 가까이 나오는군요. 한 두 가지씩 산다해도 자금, 결제, 배송 등의 문제로 인해 지금은 힘들겠습니다. 나중에 모으든가 해야겠죠. 이럴 때마다 현지에 계신 분들이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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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