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35일차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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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34. 유타 재즈 (24-6) vs LA 클리퍼스 (22-9) : 2021년 2월 20일 경기. 비빈트 스마트홈 아레나

 

- 유타는 1월 9일부터 20승 1패인데 그 가운데 10점차 이상 승리가 18회에 달한다. 경기당 3점은 16.6개이고 상대팀보다 평균 9.7점이 많다. 유타는 마이크 콘리, 클리퍼스는 카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 니콜라스 바툼 컴백.

 

- 유타의 첫 5점을 콘리가 넣고 조지도 청므 시도한 점퍼 성공. 도노반 미첼은 슛 3개 모두 실패하며 아직 무득점인 사이 서지 이바카와 조지 3점으로 7-12. 미첼은 3점이 심하게 빗나가더니 6분도 안 지나 파울 2개. 유타는 데릭 페이버스가 연속 6득점, 클리퍼스는 루 윌리엄스가 4득점. 이비차 주바치의 공격 리바운드가 마커스 모리스의 3점으로 연결. 조지가 인바운드 패스 받자마자 점퍼 던진 것이 버저비터되며 23-31 1쿼터 종료.

 

- 주바치 공격 리바운드도 잘 따내고 루디 고베어를 상대로 수비도 좋았다. 조 잉글스가 팀 두번째 3점 넣자 클리퍼스도 루윌과 레지 잭슨이 3점 넣으며 28-38. 클리퍼스는 주전이 25득점인데 벤치가 22득점하며 상당히 높은 생산성을 보이고 있다. 유타는 3점 15개 던져 3개만 들어가며 33-47. 이후 유타의 슛이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 루윌의 득점이 이어지고 유타는 보얀 보그다노비치가 5득점하며 49-57 전반 끝.

 

- 전반 내내 부진했던 미첼은 자유투 넣더니 감을 잡은듯 드디어 3점 성공하며 54-59. 전반 턴오버 4개에 불과했던 클리퍼스가 턴오버 3개나 범하는 사이 콘리 3점 넣고 미첼이 카와이의 수비를 뚫고 플로터 넣으며 61-61 동점. 다시 미첼 3점을 역전하고 스틸 후 보얀 트랜지션 3점으로 67-63. 클리퍼스는 카와이와 루윌 앞세워 추격하고 역전. 클리퍼스가 앞서면 유타가 동점 만드는 패턴으로 진행되다 75-79 3쿼터 종료.

 

- 유타 인사이드 공격할 때마다 클리퍼스는 두 세 명이 에워싸며 차단. 클리퍼스도 불발되는 슛이 많아 도망가지 못하다고 모리스 3점 성공하며 88-94. 조던 클락슨이 연속 득점하고 어쩐 일인지 아무도 체크하지 않는 사이 미첼이 골밑으로 쉽게 들어가 날아오르며 원핸드 덩크 작렬. 카와이는 슛이 잘 들어가지 않고 파울도 4개나 범했지만 모리스가 3점 넣으며 92-99. 여기에 패트릭 베벌리의 3점 2개로 94-107. 보얀 3점과 미첼의 자유투로 100-107. 카와이는 연달아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며 시간을 끌었다. 미첼이 빠르게 레이업 넣고 다시 스틸한 후 보얀의 자유투로 104-108. 베벌리가 자유투 다 넣지만 미첼이 패스받고 뒤돌자마자 점프하며 던진 3점 성공하며 107-110. 카와이의 자유투도 모두 들어갔는데 미첼이 앞으로 대쉬하면서 던진 3점 성공하며 110-112. 하지만 세 번 연속은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도 3점 동작 때 파울을 유도하는 등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112-116 클리퍼스 승리. 

 

유타

도노반 미첼: 35득점 3스틸 3점 4/11, 보얀 보그다노비치: 23득점 3점 4/5, 조던 클락슨: 19득점, 마이크 콘리: 16득점, 루디 고베어: 8득점 15리바운드 3블락, 데릭 페이버스: 6득점 7리바운드, 로이스 오닐: 0득점 6리바운드

 

LA 클리퍼스

카와이 레너드: 29득점, 루 윌리엄스: 19득점, 패트릭 베벌리: 17득점, 마커스 모리스 시니어: 17득점 7리바운드, 폴 조지: 15득점 6리바운드, 서지 이바카: 9득점 9리바운드, 이비차 주바치: 3득점 8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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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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