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159일차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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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10. 뉴욕 닉스 (10-13) vs 시카고 불스 (8-12) : 2021년 2월 4일 경기. 유나이티드 센터

 

- 두 팀의 2차전 초반 뉴욕이 페인트존에서만 12득점하며 12-4 리드. 엘프리드 페이튼의 공격리바운드에 의한 득점도 나왔다. 줄곧 골밑만 공략하던 뉴욕은 줄리어스 랜들이 양팀 첫 3점 넣으며 25-12로 달아났다. 랜들 하나 넣고 감 잡더니 두 개 추가. 시카고 이렇다 할 반격을 하지 못하며 34-17 1쿼터 종료.

 

- 시카고는 3점과 점퍼 시도 늘리고 성공율도 올라가며 45-35 추격. 하지만 뉴욕은 R. J. 배렛 3연속 득점으로 53-37로 다시 벌렸다. 끌려가던 시카고는 잭 라빈과 태디어스 영이 분전하며 63-52 전반 끝.

 

- 페이튼이 또 공격리바운드를 따내고 파울을 얻는 등 연속 득점하며 74-56. 시카고는 리바운드 경합 과정에서 부상당한 대니얼 개포드 대신 영이 조기에 올라와 골밑 득점을 올렸다. 라빈과 영이 2쿼터와 마찬가지로 안간힘을 쓰지만 공수 안정된 뉴욕을 상대로 10점차 밑으로 좁히지 못했다. 오히려 랜들이 3점을 넣고 91-76 3쿼터 종료.

 

- 개포드 무사히 돌아와 오스틴 리버스의 레이업 깔끔하게 블락. 시카고는 후반 들어 페인트존 득점에서 뉴욕보다 두 배 이상 앞서며 쫓아가고, 덴젤 발렌타인의 3점으로 97-88 한자릿수 차이로 추격. 패트릭 윌리엄스의 연속 득점에 발렌타인에게서 개포드로 이어지는 앨리웁 덩크, 라우리 마카넨의 컷인에 이은 덩크로 99-96까지 바짝 추격했다. 시카고의 수비에 고전하던 뉴욕은 랜들의 킥아웃에 레지 불럭의 3점으로 102-96으로 달아났다. 페이튼과 랜들의 득점으로 뉴욕이 점수차를 더 벌리려 하지만 라빈의 덩크로 106-101. 양팀 타임아웃 후 첫 공격에서 인바운드 패스를 스틸당하는 등 개운치 않은 마무리 끝에 뉴욕이 107-103 승리.

 

뉴욕

줄리어스 랜들: 27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3점 5/7, 엘프리드 페이튼: 20득점 8리바운드, R. J. 배렛: 17득점 7리바운드, 미첼 로빈슨: 8득점 11리바운드, 널렌스 노엘: 4득점 3블락

 

시카고

잭 라빈: 24득점 7어시스트, 태디어스 영: 19득점 5스틸, 코비 화이트: 13득점 6어시스트, 덴젤 발렌타인: 13득점 6리바운드, 패트릭 윌리엄스: 12득점 7리바운드, 대니얼 개포드: 4득점 6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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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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