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턴오버의 블로그 가치 평가 (16)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전 평가 결과

http://hyunby1986.tistory.com/9

http://hyunby1986.tistory.com/22
http://hyunby1986.tistory.com/31
http://hyunby1986.tistory.com/41
http://hyunby1986.tistory.com/46
http://hyunby1986.tistory.com/50
http://hyunby1986.tistory.com/58
http://hyunby1986.tistory.com/63
http://hyunby1986.tistory.com/71
http://hyunby1986.tistory.com/81
http://hyunby1986.tistory.com/94
http://hyunby1986.tistory.com/100
http://hyunby1986.tistory.com/108
http://hyunby1986.tistory.com/120
http://hyunby1986.tistory.com/126



변화

- 50,375원의 가치 증가.
- 포스트 수 5개, 댓글 수 53개, 트랙백 수 3개 증가.
- 랭킹 10,570위(△1,108)



턴오버의 이야기

- 시험기간임에도 비교적 활발하게 활동했다. 역시 항상 써놓은 것과 반대로 움직인다.
- 드디어 방학이다. 이제 한동안은 만원 버스, 숨막히는 지하철 안에서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 정말 다행이다.
- 방학이라고 해도 블로그 활동은 별로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어디까지나 아직은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니까.
- NBA 시즌이 끝나서 관련 글이 상당히 줄어들듯 싶다. 어차피 NBA 관련 글이라고 해도 그냥 경기를 보고 난 후 끄적거리는 허접스러운 관전기밖에 없었다. 시즌이 끝났으니 관전기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결과. 남들 다 있는 아이디어가 없다 보니 올리는 글이 다 그게 그거다. 언제쯤 수준 높은 글을 써보나.
- 100분 토론을 보고 난 후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올렸던 글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요즘 100분 토론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훨씬 재미있다. 절대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