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00일차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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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69. 마이애미 히트 (11-14) vs 휴스턴 로케츠 (11-14) : 2021년 2월 12일 경기. 토요타 센터

 

- 마이애미의 타일러 히로는 경기 전 슛 연습까지 했는데 안전 프로토콜로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 던컨 로빈슨의 3연속 3점으로 9-5. 휴스턴은 고른 득점으로 따라붙고 빅터 올라디포의 덩크로 9-11 역전. 드마커스 커즌스가 3점 2개 추가하는 등 10득점하며 13-22. 마이애미는 처음에 9득점한 후 12개의 필드골 중 10개를 실패했다. 19-29 1쿼터 종료.

 

- 마이애미는 1쿼터 막판 안드레 이궈달라가 들어오면서 수비를 강화하고 휴스턴의 공격 기세가 약해지면서 29-35 추격. 다만 로빈슨이 3연속 실패하는 등 3점은 좋지 않았다. 휴스턴은 3점차까지 쫓기다 존 월의 자유투와 연속 3점으로 34-44. 히트는 켄드릭 넌의 연속 레이업으로 38-44. 맥스 스트루스가 3점 넣자 올라디포 4점 플레이로 41-50. 마이애미는 자유투로 3점차까지 좁히지만 P. J. 터커의 코너 3점 등이 오가며 47-53 전반 끝.

 

- 리그 전체 경기당 3점 시도는 35.0회. 2016-17 시즌만 해도 27.0회였는데 매년 증가하는 추세. 휴스턴은 2012-13 시즌부터 매년 탑 5 안에 들고 있다.

 

- 마이애미는 공격 리바운드 후 넌의 3점으로 50-53. 켈리 올리닉도 트랜지션 3점, 로빈슨도 상대 수비를 피해 3점 넣으며 순식간에 56-53. 휴스턴은 골밑 득점으로 잠시 앞서지만 넌의 3점으로 마이애미가 61-59로 다시 리드. 버려지다시피한 지미 버틀러도 3점 성공하며 64-59. 터커에 이어 올라디포도 교체된 후 라커룸으로. 휴스턴 침묵하는 사이 로빈슨의 3점까지 들어가며 70-59. 제이션 테이트의 레이업으로 휴스턴이 겨우 득점하지만 올리닉의 코너 3점으로 73-61. 75-63 3쿼터 종료. 이번 쿼터에 마이애미는 7개 넣은 반면 휴스턴은 3점 10개 던져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 에릭 고든이 드디어 3점 넣지만 스트루스도 3점으로 응수하며 80-66. 마이애미 연이은 턴오버에 휴스턴 골밑 득점으로 80-70. 하지만 스트루스 3점 2개 추가하며 88-74. 휴스턴은 스털링 브라운과 커즌스의 3점으로 88-80. 타임아웃 후 버틀러가 안정적으로 점퍼 2개 넣고 스트루스 3점으로 95-83. 자유투와 대뉴얼 하우스의 3점 등으로 1:30 남기고 휴스턴 97-91 추격. 1분 남기고 뱀 아데바요는 일리걸 스크린으로 6반칙 퇴장당하고 월의 3점으로 97-94. 마이애미는 공격 실패하지만 공격 리바운드를 두 번이나 따내고 시간이 흘러갔다. 결국 휴스턴은 파울 작전에 나서고 다음 공격 나서다가 스틸당해 다시 자유투 내주며 101-94 마이애미 승리. 선전하다가 중간에 나간 올라디포와 터커의 공백이 아쉬울 수 밖에 없는 휴스턴이었다.

 

마이애미

지미 버틀러: 27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맥스 스트루스: 21득점 3점 5/8, 켄드릭 넌: 16득점 4스틸, 던컨 로빈슨: 15득점 3점 5/11, 뱀 아데바요: 10득점 13리바운드 8어시스트, 켈리 올리닉: 6득점 13리바운드

 

휴스턴

존 월: 17득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 3점 4/9, 에릭 고든: 17득점, 제이션 테이트: 16득점 7리바운드, 드마커스 커즌스: 16득점 11리바운드, 스털링 브라운: 3득점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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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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