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180일차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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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41. 유타 재즈 (19-5)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12-12) : 2021년 2월 8일 경기.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

 

- 마이크 콘리 주니어 빠지고 조 잉글스 선발 출전.

 

- 인디애나는 3점을 앞세워 6-12 리드. 하지만 몸이 풀린 유타는 도노반 미첼의 8득점에 조던 클락슨이 벤치에서 나와 백투백 3점으로 17-14 역전. 양팀 슛 미스 많아지고 트래블링을 주고받으며 25-20 1쿼터 종료

 

- T. J. 맥코넬은 지난 뉴올리언스 전에서 어시스트로 41점과 3점 11개를 이끌어냈다. 벤치에서 출전한 선수 중 지난 25년간 가장 많아. 또한 이번 시즌 경기당 어시스트 6.7개를 기록 중인데 벤치 멤버로서는 리그 최다.

 

- 트리비아: NBA에서 맥코넬 이전에 마지막으로 벤치 멤버로서 두 경기 연속 12+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는?

정답: 1994년 11월 골든스테이트의 키스 제닝스.

 

- 양팀 여전히 슛이 잘 안 들어가는 가운데 인디애나는 고가 비타제가 연속 골밑 득점하고 마일스 터너의 자유투로 33-33 동점을 만들었다 인디애나는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골밑을 공략해 37-43으로 리드했다. 그러다 미첼과 로이스 오닐의 3점으로 동점이 되며 47-47 전반 끝.

 

- 유타는 후반 들어 인사이드에서의 공격 시도를 늘리며 58-53으로 리드를 가져갔다. 유타가 주춤한 사이 인디애나는 잠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미첼의 3점으로 61-58. 인디애나는 다시금 동점 내지 역전 찬스를 잡았지만 기회를 놓치고 클락슨의 연속 골밑 득점으로 72-66으로 앞섰다. 75-68 3쿼터 종료.

 

- 재즈는 페인트존 공격을 지속하며 81-71로 도망갔다. 인디애나는 연이은 공격리바운드로 세컨찬스 포인트를 올리고 덕 맥더멋의 자유투 득점으로 81-79 추격.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레이업으로 간신히 동점을 만들자 보얀 보그다노비치가 3점 플레이를 만들어내며 86-83으로 다시 리드. 이어서 보얀과 잉글스가 3점을 넣으며 94-86이 되고 미첼이 연속 득점하며 100-91. 결국 103-95로 유타가 승리.

 

유타

도노반 미첼: 27득점 8리바운드 11어시스트 3점 4/9, 보얀 보그다노비치: 18득점, 조던 클락슨: 17득점, 루디 고베어: 16득점 16리바운드 3블락, 조 잉글스: 7득점 9리바운드, 데릭 페이버스: 7득점 7리바운드, 로이스 오닐: 6득점 6리바운드

 

인디애나

도만타스 사보니스: 20득점 9리바운드, 덕 맥더멋: 18득점 6리바운드, 맬컴 브록던: 15득점 7어시스트, 마일스 터너: 11득점 8리바운드, 제레미 램: 10득점, 저스티 할러데이: 9득점 3스틸, T. J. 맥코넬: 4득점 6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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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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