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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종화를 봄으로써 <노부타를 프로듀스>는 제가 지금까지 끝까지 시청한 서른 일곱번째 일드가 됐네요. 나름 일드를 어느 정도 봤다고 할 수 있는 저도 만화스러운 내용에 적응이 되지 않아 진도가 느렸던 작품인데, 막판에 의외로 건질게 있더군요. 이것도 나중에 리뷰로 쓸 생각입니다만, 보는 드라마가 늘어날수록 '리뷰를 쓰긴 써야하는데...'하고 생각은 하면서 막상 실행에는 옮기지 못하는건지 안 하는건지 그냥 넘어가는 일이 아주 상습이 돼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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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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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비어있던 칸 하나를 또 채웠습니다. 1~4분기 작품을 모두 본건 2005년도가 처음이군요. 여기에 사극만 더하면 될텐데, 이거 너무 길어서 차라리 2006년이나 2007년 2분기 작품을 보는게 더 빠르겠습니다.


2009년 1분기 드라마도 서서히 종반에 접어들고 있는데 저로선 그다지 끌리는 작품은 없네요. 지금 방영중인 것 가운데 유일하게 보고 있는건 사극인 천지인 뿐입니다. 1분기가 끝나거든 하나둘씩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턴오버
01 34.2% 히어로(2001) - 기무라 타쿠야. 마츠 다카코
02 26.4% 야마토 나데시코(2000) - 마츠시마 나나코. 츠츠미 신이치
03 24.9% 프라이드(2004) - 기무라 타쿠야. 다케우치 유코
04 22.8% 서유기(2006) - 카토리 싱고. 우치무라 테루요시. 이토 아츠시. 후카츠 에리
05 22.4% 엔진(2005) - 기무라 타쿠야. 코유키
06 22.3%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2002) - 아카시야 산마.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07 22.1% 체인지(2008) -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08 21.9% 갈릴레오(2007) -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09 21.5% 라스트 크리스마스(2004) - 오다 유지. 야다 아키코
10 21.4% 사람에게 상냥하게(2002) - 카토리 싱고. 마츠오카 미츠루

11 18.9% 런치의 여왕(2002) - 다케우치 유코. 에구치 요스케. 츠마부키 사토시
    18.9% 노다메 칸타빌레(2006)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13 18.8% 위험한 아네키(2005) - 이토 미사키. 모리야마 미라이
14 18.6% 장미 없는 꽃집(2008) - 카토리 싱고. 다케우치 유코
15 18.3% 톱 캐스터(2006) - 아마미 유키. 야다 아키코
16 17.7% 안티크 - 서양골동양과자점(2001) - 타키자와 히데아키. 시이나 킷페이. 후지키 나오히토
17 17.4% 러브 레볼루션(2001) - 에스미 마키코. 요네쿠라 료코. 후지키 나오히토
18 17.3% 프로포즈 대작전(2007) - 야마시타 토모히사. 나가사와 마사미
19 16.9% 버스 스톱(2000) - 이이지마 나오코. 우치무라 테루요시
    16.9% 사랑스런 그대에게(2004) - 칸노 미호. 후지키 나오히토

    16.9% 슬로우 댄스(2005) - 츠마부키 사토시. 후카츠 에리
22 16.3% 언제나 둘이서(2003) - 마츠 다카코. 사카구치 켄지
23 16.1% 2000년의 사랑(2000) - 나카야마 미호. 가네시로 타케시
24 15.9% 속도위반결혼(2001) - 다케노우치 유타카. 히로스에 료코
25 15.8% 비기너(2003) - 미무라. 오다기리 죠. 츠츠미 신이치
26 14.9% 일기예보의 연인(2000) - 사토 코이치. 이나모리 이즈미. 후카츠 에리
    14.9%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빠(2007) - 하야미 모코미치. 바이쇼 미츠코
28 14.5% 태양과 바다의 교실(2008) - 오다 유지. 기타가와 케이코
29 14.2% 기분이 안 좋은 진(2005) - 다케우치 유코. 우치노 마사아키
    14.2% 사프리(2006) - 이토 미사키. 카메나시 카즈야

31 14.1% 퍼스트 키스(2007) - 이노우에 마오. 이토 히데아키
32 13.8% 홈 & 어웨이(2002) - 나카야마 미호. 니시다 나오미
    13.8% 동경만경(2004) - 나카마 유키에. 와다 소코
34 13.6% 이노센트 러브(2008) - 호리키타 마키. 기타가와 유진
35 13.2% 나만의 마돈나(2003) - 타키자와 히데아키. 하세가와 쿄코
36 13.1% 도쿄 러브시네마(2003) - 에구치 요스케. 자이젠 나오미



1. 일드 시청률 Best 100을 올렸던 이전 포스팅에서 새로이 추가해서 올릴거라 공언한 바 있는데다, 블로그 활동을 재개한 후 마침 시간도 남아돌아서 특유의 노가다 근성을 발휘해 2000년대 평균 시청률 순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해서 포스팅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왕이면 2000년 1분기부터 2008년 4분기까지의 모든 작품의 기록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게츠쿠만 찾다가 지쳐버렸네요. 드라마의 왕국 일본답게 각 방송사별, 요일별, 시간대별로 분류하니 방영하는 드라마 종류가 20가지 이상이더군요. 언제 이걸 다 찾아서 올리나 싶어 깔끔하게 게츠쿠에서 끊었습니다.


2.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딱 10위까지가 평균 시청률 20%를 상회했군요. 그 가운데 역시 기무라 타쿠야 출연작이 5개나 되네요. 특별출연했던 서유기까지 합치면 6작품인가요. 여기에 카토리 싱고의 주연작이 2편이라 SMAP 멤버인 두 사람이 무려 7편을 합작했네요. 국민 아이돌 SMAP 다운 ㅎㄷㄷ한 기록입니다. 여배우 가운데서는 후카츠 에리가 눈에 띄는군요.


3. 파란색으로 된 것이 그동안 시청했던 작품입니다. 총 9편으로 전체 36작품 중 정확히 4분의 1이네요. 그간 마음내키는대로 보거나 특정 배우 위주(아베 히로시, 기무라 타쿠야, 나카마 유키에 출연작)로 작품을 골라서 봤는데 이런 식으로 찾아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4.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도 계속 요일별로 올리고 나중에 다 합쳐서 올릴 예정입니다. 그 결과가 담긴 게시물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히 심하겠군요. 차근차근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턴오버


1. 아츠히메 - 2008년도 NHK 대하드라마죠. 22회까지 얼추 반은 봤는데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2. 갈릴레오 - 이건 다 보고 스페셜판과 극장판만 남았네요. 스페셜판에 출연한 나가사와 마사미가 반갑습니다. 필받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과학 공식 써내려가는건 여전합니다. 저게 과연 사건해결과 관계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3. 요시츠네 - 이것도 대하드라마입니다. 초반은 그럭저럭 재밌게 감상했는데 갈수록 몰입도가 떨어지는군요.


4. 천지인 - 현재 방영중인 대하드라마입니다. 츠마부키 사토시가 주인공 나오에 카네츠구로 열연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베 히로시가 우에스기 켄신 역으로 출연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근데 별로 멋있게 나오진 않는군요;;


5. 도시이에와 마츠 - 이번에도 대하드라마입니다. 요시츠네와 마찬가지로 초반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재미가 없네요.


6. 안티크, 서양골동양과자점 - 케익전문점 안티크를 운영하는 네 명의 남자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케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먹고 싶어지게 만드는 케익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7. 신센구미 - 역시 대하드라마죠. 현재 보고 있는 총 5 작품의 대하드라마 가운데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막 절반을 넘겨서 현재 가장 진도가 빠르긴한데 아직도 막막합니다. 공명의 갈림길과 풍림화산은 어떻게 다 봤는지 신기할 정도네요.


8.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 1회만 봤는데 그리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은 안 드는군요.


9. 사랑 따윈 필요없어, 여름 - 역시 1회만 봤는데 요건 괜찮네요. 백야행을 보면서 와타베 아츠로라는 배우에게 호감을 갖게 됐는데 여기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군요.


10. 식탐정 - 만화같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드라마죠. 섬세한 감각을 가진 먹보 미식가가 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인데 3회까지 본 현재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11. 노부타를 프로듀스 - 예전에 1화를 보다가 접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6화까지 순항중입니다. 역시 만화스러운데 아주 재밌지도 않으면서 아주 재미없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Posted by 턴오버

평소처럼 시간 날 때마다 보진 못했지만 적어도 식사시간 동안에는 일드를 감상했습니다. 볼 땐 몰랐는데 이렇게 정리를 해놓고보니 지난 3개월 동안 일드만 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은근히 추가한 작품 목록이 상당하군요.


서유기, 태양과 바다의 교실, 고쿠센 2,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앳 홈 대드,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타이거 & 드래곤, 태양의 노래, 갈릴레오, 여왕의 교실, 백야행까지 총 11작품이네요. 그중에 절반은 그전부터 보던걸 마무리지었던 것뿐이지만요.


이 가운데 가장 재밌었던걸 꼽으라면 타이거 & 드래곤과 여왕의 교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백야행도 괜찮았지만 너무 분위기가 어둡고 보는 내내 가슴 한 구석이 막힌 것 같은 느낌때문에 아주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군요.


반면 워스트는 서유기, 태양과 바다의 교실, 고쿠센 2, 태양의 노래 등 여러 작품입니다. 보는 내내 힘들었어요;;


나중에 드라마별로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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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