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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츠히메 - 2008년도 NHK 대하드라마죠. 22회까지 얼추 반은 봤는데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2. 갈릴레오 - 이건 다 보고 스페셜판과 극장판만 남았네요. 스페셜판에 출연한 나가사와 마사미가 반갑습니다. 필받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과학 공식 써내려가는건 여전합니다. 저게 과연 사건해결과 관계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3. 요시츠네 - 이것도 대하드라마입니다. 초반은 그럭저럭 재밌게 감상했는데 갈수록 몰입도가 떨어지는군요.


4. 천지인 - 현재 방영중인 대하드라마입니다. 츠마부키 사토시가 주인공 나오에 카네츠구로 열연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베 히로시가 우에스기 켄신 역으로 출연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근데 별로 멋있게 나오진 않는군요;;


5. 도시이에와 마츠 - 이번에도 대하드라마입니다. 요시츠네와 마찬가지로 초반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재미가 없네요.


6. 안티크, 서양골동양과자점 - 케익전문점 안티크를 운영하는 네 명의 남자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케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먹고 싶어지게 만드는 케익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7. 신센구미 - 역시 대하드라마죠. 현재 보고 있는 총 5 작품의 대하드라마 가운데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막 절반을 넘겨서 현재 가장 진도가 빠르긴한데 아직도 막막합니다. 공명의 갈림길과 풍림화산은 어떻게 다 봤는지 신기할 정도네요.


8.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 1회만 봤는데 그리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은 안 드는군요.


9. 사랑 따윈 필요없어, 여름 - 역시 1회만 봤는데 요건 괜찮네요. 백야행을 보면서 와타베 아츠로라는 배우에게 호감을 갖게 됐는데 여기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군요.


10. 식탐정 - 만화같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드라마죠. 섬세한 감각을 가진 먹보 미식가가 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인데 3회까지 본 현재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11. 노부타를 프로듀스 - 예전에 1화를 보다가 접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6화까지 순항중입니다. 역시 만화스러운데 아주 재밌지도 않으면서 아주 재미없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