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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 구명병동 24시 2(2001) - 에구치 요스케. 마츠유키 야스코
02 19.2% 간호사의 일 3(2000) - 미즈키 아리사. 후지키 나오히토
03 19.1% 구명병동 24시 3(2005) - 에구치 요스케. 마츠시마 나나코
04 17.0% 중매결혼(2000) - 마츠 다카코. 유스케 산타마리아
    17.0% 간호사의 일 4(2002) - 미즈키 아리사. 후지키 나오히토
    17.0% 아름다운 그대에게-미남♂파라다이스(2007) - 호리키타 마키. 오구리 슌
07 16.4% 어텐션 플리즈(2006) - 우에토 아야. 니시키도 료
08 16.2% 워터 보이즈 2(2004) - 이치하라 하야토. 이시하라 사토미
09 16.0% 워터 보이즈(2003) - 야마다 타카유키. 모리야마 미라이
10 15.3% 1리터의 눈물(2005) - 사와지리 에리카. 야쿠시마루 히로코

11 15.1% 신 물의 꽃길(2001) - 자이젠 나오미. 나가시마 카즈시게
12 14.2% 간호사 아오이(2006) - 이시하라 사토미. 야나기바 토시로
13 13.8% 여자 아나운서(2001) - 미즈노 미키. 토모사카 리에
14 13.2% 첫 경험(2002) - 미즈노 미키. 후지키 나오히토
    13.2% 이혼 변호사 2(2005) - 아마미 유키. 타마야마 테츠지
    13.2% 우미자루 에볼루션(2005) - 이토 히데아키. 카토 아이
    13.2% 절대 그이-완전무결한 연인 로봇(2008) - 하야미 모코미치. 미즈시마 히로. 아이부 사키
18 13.1% 세레브와 가난한 타로(2008) - 우에토 아야. 카미지 유스케
19 12.5% 당신 옆에 누군가 있다(2003) - 나츠카와 유이. 유스케 산타마리아
    12.5% 원더풀 라이프(2004) - 소리마치 타카시. 하세가와 쿄코

    12.5% 시바토라(2008) - 코이케 텟페이. 오오고 스즈카
22 12.4% 아바렌보 엄마(2007) - 우에토 아야. 오오이즈미 요
23 12.3% 얼굴(2003) - 나카마 유키에. 오다기리 죠
24 12.1% 파이어 보이즈(2004) - 야마다 타카유키. 우치야마 리나
25 11.8% 신부와 아빠(2007) - 이시하라 사토미. 타구치 준노스케
26 11.6% 안녕, 오즈 선생님(2001) - 타무라 마사카즈. 유스케 산타마리아
27 11.4% 성형미인(2002) - 요네쿠라 료코. 시이나 킷페이
28 10.6% 더블 스코어(2002) - 소리마치 타카시. 오시오 마나부
29 10.2%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2007) - 유스케 산타마리아. 이시다 유리코
30 09.9% 시어머니와 함께(2003) - 미즈노 미키. 토타스 마츠모토

31 09.6% 배우의 혼(2006) - 마츠 다카코. 후지타 마코토
32 09.5% 메다카(2004) - 미무라. 하라다 타이조
33 08.9% 단도리-댄스☆드릴(2006) - 에이쿠라 나나. 카토 로사
    08.9% 허니와 클로버(2008) - 나루미 리코. 이쿠타 토마
35 08.2% 편집왕(2000) - 하라다 타이조. 쿄노 코토미


1. 후지TV에서는 게츠쿠 다음으로 드라마 시청률이 좋은 시간대인 화요일 21시입니다만, 이쪽도 최근 들어서는 평작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에토 아야 같은 20대 초반의 젊은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내용이 충실하지 못한 탓인지 2008년에는 15%의 벽도 넘기 힘겨웠습니다. 결국 2009년 3분기에는 중견배우인 에구치 요스케와 마츠시마 나나코를 내세운 <구명병동 24시> 시리즈의 시즌 4를 통해 예전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래 7월 7일부터 방송될 예정이었던 <구명병동 24시 4>는 주연인 에구치 요스케의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한 달간 방영이 연기된 끝에 드디어 오늘 첫 회가 시작됩니다.


2. 몇 달 전에 작성해뒀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어째 제가 본건 하나도 없네요. 그나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정도가 얼마후에 다 본 드라마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겠습니다.
Posted by 턴오버
01 11.8% 영원의 아이(2000) - 나카타니 미키. 와타베 아츠로
02 10.6% 퓨어 소울-네가 나를 잊어도(2001) - 나가사쿠 히로미. 오가타 나오토
03 10.5% 리미트 만약 우리 아이가(2000) - 야스다 나루미. 사토 코이치
04 09.7% 플레이 플레이 인생(2001) - 마츠시타 유키. 아카이 히데카즈
05 09.3% 나이스 하스피탈(2002) - 나카마 유키에. 다카시마 레이코
06 08.9% 본가의 며느리(2001) - 이와시타 시마. 비비안 수
07 08.1% 헤어지게 만들어주는 곳(2001) - 무라카미 리카코. 오키나 메구미
08 07.6% 신데렐라는 잠들지 않는다(2000) - 하라 사치에. 카미카와 타카야
09 07.4% 14개월-아내가 아이로 돌아간다(2003) - 다카오카 사키. 나카무라 슌스케
10 07.3% 내일을 안고(2000) - 마츠모토 코시로. 다카시마 레이코

11 07.2% 천국의 계단(2002) - 사토 코이치. 혼조 마나미
12 06.6% 전설의 마담(2003) - 모모이 카오리. 나가사쿠 히로미
13 06.5% 사립탐정 핀 마이크(2002) - 나가세 마사토시. 나카시마 미카
14 05.7% 란포R(2004) - 후지이 타카시. 카케이 토시오
15 05.0% 긴자의 사랑(2002) - 토타스 마츠모토. 스도 리사
16 04.7% 라이온 선생(2003) - 다케나카 나오토. 오카모토 아야
17 04.4% 메시지-말이 배반해간다(2003) - 마나카 히토미. 료



1.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NTV 월요일 22시 드라마입니다. 하필이면 동시간대에 후지TV에서 방송되는 스마스마와 경쟁하는 바람에 비참한 시청률을 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스마스마는 매주 20%를 넘나드는 평균 시청률을 기록한데 비해 이쪽은 10%의 벽을 넘기가 너무나도 힘겹군요. 심지어 긴자의 사랑, 메시지...는 조기종영되는 비운을 맞이했고, 라이온 선생에서 4년 만에 주연을 맡았던 타케나카 나오토는 4.7%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2004년 1분기에 방영된 란포R은 매회마다 화려한 게스트진을 투입하며 시청률 상승을 노렸지만 흥행에 실패하고 말았죠.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본 NTV는 결국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월요일 22시 드라마를 폐지하고 대신 다큐멘터리나 버라이어티 쇼를 편성하는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2. 역시 이 중에는 제가 시청한 작품이 하나도 없군요. 앞으로 보고 싶은 드라마도 14개월...을 제외하면 그다지 눈에 띄는 것이 없네요.


p.s. 이 포스팅을 하면서 사람 이름을 많이 쓰게 되는데, '기무라 타쿠야'나 '다케우치 유코'처럼 원래대로라면 '키무라', '타케우치'로 해야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기무라', '다케우치'로 쓰고 저 역시 거기에 익숙해져버려서 그렇게 쓰고는 있는데 가끔 고민을 하게 되네요. 원래 일본어에서 고유명사의 맨앞에 우리의 'ㅋ'이나 'ㅌ'에 해당하는 소리가 나올 때 우리말로 표기할 때는 이런 식인듯 한데요. 심지어는 '기무라 다쿠야'라고 표기한 것도 눈에 띄구요. 하나로 통일을 하기는 해야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군요. 이왕이면 원어에 가깝게 표현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만...
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