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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22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72일차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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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94. 뉴욕 닉스 (18-17) vs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9-25) : 2021년 3월 1일 경기. 리틀 시저스 아레나

 

- 디트로이트는 스비 미하일류크가 선발 출전. 트레이드 당사자들인 데릭 로즈와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모두 스타팅 포인트가드.

 

- 초반에는 뉴욕이 슛을 통해 앞서갔지만 디트로이트 여러 차례 수비 성공하며 빠른 반격을 통해 10-12 역전. 디트로이트는 인사이드 공격 위주로, 뉴욕은 3점이 그나마 들어가며 앞서갔다. 전체적으로 저조한 성공율과 지루한 공방 속에 25-20 1쿼터 종료.

 

- 여전히 저득점 이어지는 가운데 뉴욕 신기하게도 3점은 잘 들어가는 편. 디트로이트는 자유투도 절반 가까이 놓치며 답이 없는 공격. 그나마 막판에 뉴욕이 턴오버 쏟아내 디트로이트 반격하며 48-37 전반 끝.

 

- 양팀 전반 끝나고 슛 연습한 덕분인지 후반 들어 점퍼 성공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65-49. 다만 이후 디트로이트는 다소 주춤해진 반면 뉴욕은 줄리어스 랜들이 활약을 이어가며 20점차 이상 달아났다가 83-64 3쿼터 종료. 4쿼터에도 피스톤스는 기세를 올리지 못하고 뉴욕의 리드 유지되며 109-90 뉴욕 승리.

 

뉴욕

줄리어스 랜들: 25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R. J. 배렛: 21득점, 알렉 벅스: 16득점, 데릭 로즈: 14득점, 이매뉴얼 퀴클리: 12득점, 레지 불럭: 9득점 3점 3/3, 널렌스 노엘: 8득점 11리바운드 3스틸 3블락

 

디트로이트

제라미 그랜트: 21득점 8리바운드, 웨인 엘링턴: 15득점 3점 4/6, 조쉬 잭슨: 12득점, 사딕 베이: 10득점,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7득점 7리바운드 3스틸, 아이재아 스튜어트: 4득점 10리바운드

 

 

 

 

 

 

 

 

 

 

 

 

GAME 495. 애틀랜타 호크스 (14-20) vs 마이애미 히트 (17-17) : 2021년 3월 1일 경기.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

 

- 지미 버틀러는 오른쪽 무릎에 염증이 생겨 결장. 타일러 히로가 복귀하고 버틀러를 대신해 고란 드라기치가 선발 출전. 히트는 최근 5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었는데 악재가 생겼다.

 

- 뱀 아데바요가 4득점에 블락 하나 하며 활약하지만 애틀랜타는 3점 2개로 가볍게 역전. 애틀랜타의 3점과 레이업이 계속 실패하는 사이 마이애미는 인사이드에서 차근차근 쫓아가다 켄드릭 넌의 3점으로 13-15 다시 리드. 두 팀 모두 저득점인데 히트는 게이브 빈센트가 상대 인바운드 패스 스틸해 더블클러치 레이업 넣는 등 그나마 막판에 몰아치며 점수를 늘렸다. 버저와 함께 라존 론도의 3점이 들어가며 21-26 쿼터 종료.

 

- 2쿼터 시작 후 빈센트가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 3점 넣더니 론도에게서 스틸해 안드레 이궈달라의 덩크를 어시스트하며 21-31. 마이애미는 지역방어를 통해 애틀랜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공격에서는 패스게임을 통해 인사이드에서 손쉽게 득점. 애틀랜타는 트레이 영이 2쿼터 절반이 지난 시점까지 무득점에 그친 가운데 클린트 카펠라가 분전하며 10점차로 좁혔다. 프레셔스 아츄와가 골밑에서 힘을 앞세워 득점하거나 파울을 얻어냈다. 영은 2쿼터 3분 남기고 딥쓰리로 첫 득점을 올렸다. 아츄와가 파워풀한 덩크 꽂자 영은 3점으로 반격. 영의 득점으로 애틀랜타의 공격이 살아나며 긴장감 더해지다 44-54 전반 끝.

 

- 양팀 치열한 공방 벌이는 가운데 존 콜린스가 내리 7득점하며 55-61. 콜린스에 이어 카펠라도 연속 득점으로 동점 만들고 케빈 허터의 자유투로 69-68 역전. 넌과 히로 등의 활약으로 마이애미가 다시 앞서지만 애틀랜타 수비가 상당히 타이트해서 득점이 쉽지 않다. 카펠라가 공격 리바운드 따내며 히트의 인사이드 수비를 괴롭히고, 쉬고 돌아온 콜린스가 점퍼 3개 넣으며 77-78 3쿼터 종료. 콜린스는 이번 쿼터에만 19득점을 올리며 본인의 한 쿼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 다닐로 갈리나리의 점퍼로 애틀랜타가 잠깐 앞서지만 히로가 3점에 점퍼 넣고 이궈달라도 3점을 더하며 79-86. 아데바요가 자유투 4개 넣자 카펠라 공격 리바운드 후 영의 3점 플레이로 86-90. 영이 자유투로만 6점 추가하며 92-92 동점. 아데바요가 공격 리바운드 잡고 히로가 3점 넣으며 마이애미 다시 리드 잡자 오늘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콜린스의 3점으로 또 동점. 마이애미는 히로 자유투에 넌의 트랜지션 3점 등으로 내리 10득점하며 순식간에 10점차로 달아났다. 기세가 꺾인 애틀랜타는 더 이상 따라잡지 못하며 99-109 마이애미 승리.

 

애틀랜타

존 콜린스: 34득점 10리바운드 3블락, 클린트 카펠라: 20득점 14리바운드(9 공격) 3블락, 트레이 영: 15득점 8리바운드 9어시스트, 케빈 허터: 13득점 6스틸

 

마이애미

켄드릭 넌: 24득점 7어시스트, 뱀 아데바요 16득점 13리바운드(5 공격) 3블락, 타일러 히로: 14득점, 프레셔스 아츄와: 14득점 7리바운드, 고란 드라기치: 13득점, 안드레 이궈달라: 7득점 6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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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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