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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19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39일차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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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40. 보스턴 셀틱스 (15-15) vs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13-17) : 2021년 2월 22일 경기. 스무디킹 센터

 

- ESPN 중계인데 무슨 일인지 처음 3분이 날아가고 1쿼터 9분 남은 상황에서 시작. 스코어는 2-11로 뉴올리언스가 리드. 분량은 3기가나 돼서 2차 연장이라도 가나 했는데 경기 전 분석 및 라인업 소개는 물론 3분이 날아갔는데 앞으로 어떤 경기가 펼쳐질지 두렵다.

 

- 제일런 브라운 3점 2개에 자유투 3개로 9득점. 뉴올리언스도 론조 볼 3점에 자이언 윌리엄슨 3점 플레이 나오며 리드 이어가지만 브라운의 활약과 켐바 워커의 레이업으로 19-19 동점. 로버트 윌리엄스은 앨리웁 덩크에 브랜든 잉그램의 슛을 블락하고 공격 리바운드도 하며 1분 사이에 임팩트 있는 활약. 주전 의존도가 높은 뉴올리언스는 잉그램 활약하며 28-28 동점. 30-28 1쿼터 종료.

 

- 뉴올리언스는 단조로운 패턴의 공격. 자이언 몸을 이용하는 플레이가 처음에는 먹히다가 잘 통하지 않는다. 보스턴은 주전 벤치 모두 슛이 잘 들어가며 10점차 이상 리드. J. J. 레딕, 볼 등이 3점 넣지만 좀처럼 점수차가 좁혀지지 않았다. 빌리 에르난고메스 공격 리바운드는 잘 잡아내지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펠리컨스는 턴오버 쏟아내고 보스턴은 브라운과 제이슨 테이텀이 득점 퍼부으며 63-47 전반 끝.

 

- 테이텀과 워커의 득점 이어지며 72-51. 워커의 슛이 에어볼되며 아웃되고 펠리컨스에게 공격권이 넘어갔는데 리플레이를 보니 에릭 블렛소가 뒤에서 살짝 블락했다. 캐스터 마크 존스는 처음부터 블락이라고 주장했는데 그의 말이 옳았다. 4000달러를 들여 라식 수술을 한 덕분이라고. 로버트는 입단하고 첫 기자회견 때 늦잠자서 지각하고 첫 연습을 위해 보스턴으로 가는 비행기를 놓쳤다고 한다. 한때 24점차까지 벌어졌다가 뉴올리언스의 계속된 페인트존 득점과 자유투로 84-68. 오늘 활약이 좋은 애런 니스미스가 3점 플레이 만들어내지만 자이언도 마지막에 득점 더하며 87-74 3쿼터 종료.

 

- 레딕은 4쿼터 시작하고 36초 사이에 테크니컬 파울 2개 받고 퇴장. 레딕이 파울당한 후 처음 테크니컬 파울을 줬던 심판에게 공을 약간 강하게 패스했을 뿐인데 괘씸죄인지 사정 없이 퇴장시켜버렸다. 홈관중들은 'Referee sucks'를 합창했다. 이것이 기폭제가 되어 뉴올리언스는 니킬 알렉산더 워커의 레이업, 자이언의 팔로우업 덩크, 조쉬 하트의 3점 플레이로 91-83. 다시 하트가 3점에 풋백 득점까지 하며 93-88. 자이언 자유투로 3점차 만들자 보스턴 공격 리바운드 후 브라운의 3점으로 96-90. 잉그램 3점 플레이, 보스턴도 워커가 쓰러지며 레이업 성공시키며 98-93. 자이언은 다니엘 타이스에게 블락당하지만 다음 공격에서 결국 드라이브 인 레이업 넣고 잉그램이 트랜지션 3점 성공시키며 98-98 동점. 보스턴은 타임아웃 부르지만 테이텀은 하트의 수비에 어려움을 겪다 슛을 실패하고 니콜로 멜리의 3점으로 98-101 역전. 테이텀의 3점으로 다시 101-101 동점. 자이언이 레이업 넣자 브라운 3점 플레이로 104-104. 론조 자유투 하나만 성공시키고 두 번의 터치아웃 때 리플레이 결과 두 번 모두 보스턴 볼 선언되고 10.5초 남기고 테이텀 점퍼 넣으며 106-105. 자이언이 트리스탄 탐슨을 포스트업으로 밀고 들어가 3점 플레이 만들며 106-108. 테이텀의 플로터가 0.2초 남기고 들어가며 108-108 동점. 뉴올리언스는 마지막 희망을 걸고 타임아웃 써서 앨리웁 시도했으나 실패하며 연장행.

 

- 타이스의 랍패스를 로버트가 공중에서 해결하며 110-108. 자이언의 레이업을 로버트가 블락했으나 골텐딩 선언. 리플레이를 보니 간발의 차이로 백보드에 먼저 맞았다. 자이언 자유투 하나로 뉴올리언스 리드. 스탠 밴 건디 감독은 파울 판정 놓고 챌린지 신청해 성공까지 했는데 점프볼을 보스턴이 다시 따냈다. 양팀 공격 계속 실패하다 브라운이 과감한 돌파에 이어 레이업 넣으며 112-111. 잉그램이 자유투 하나 넣고 2구도 넣었는데 이때 리바운드를 위해 타이스와 멜리가 동시에 움직이는 바람에 더블 레인 바이얼레이션으로 점프볼 선언. 펠리컨스 입장에서는 역전이었는데 날렸다. 하지만 뉴올리언스가 볼 따내고 잉그램의 3점으로 112-115. 워커의 3점이 실패하고 보스턴이 파울작전 들어가며 112-117. 타임아웃 후 브라운이 자유투 3개 넣으며 다시 2점차. 보스턴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115-120으로 뉴올리언스 승리. 뉴올리언스는 24점차를 극복하고 역전승.

 

보스턴

제이슨 테이텀: 32득점 9리바운드, 제일런 브라운: 25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 켐바 워커: 14득점, 트리스탄 탐슨: 14득점 9리바운드, 애런 니스미스: 10득점, 로버트 윌리엄스 3세: 8득점 13리바운드(6 공격) 4블락, 다니엘 타이스: 5득점 6리바운드 3블락

 

뉴올리언스

브랜든 잉그램: 33득점 6리바운드 3점 5/12, 자이언 윌리엄슨: 28득점 10리바운드(5 공격), 조쉬 하트: 17득점 10리바운드 3블락, 론조 볼: 16득점 6리바운드, 빌리 에르난고메스: 6득점 13리바운드(5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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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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