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평소처럼 시간 날 때마다 보진 못했지만 적어도 식사시간 동안에는 일드를 감상했습니다. 볼 땐 몰랐는데 이렇게 정리를 해놓고보니 지난 3개월 동안 일드만 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은근히 추가한 작품 목록이 상당하군요.
서유기, 태양과 바다의 교실, 고쿠센 2,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앳 홈 대드,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타이거 & 드래곤, 태양의 노래, 갈릴레오, 여왕의 교실, 백야행까지 총 11작품이네요. 그중에 절반은 그전부터 보던걸 마무리지었던 것뿐이지만요.
이 가운데 가장 재밌었던걸 꼽으라면 타이거 & 드래곤과 여왕의 교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백야행도 괜찮았지만 너무 분위기가 어둡고 보는 내내 가슴 한 구석이 막힌 것 같은 느낌때문에 아주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군요.
반면 워스트는 서유기, 태양과 바다의 교실, 고쿠센 2, 태양의 노래 등 여러 작품입니다. 보는 내내 힘들었어요;;
나중에 드라마별로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Before
After
반응형
'일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드] 2000년대 후지TV 월요일 21시(게츠쿠) 평균 시청률 순위 (8) | 2009.02.22 |
---|---|
현재 감상하고 있는 일드 (8) | 2009.02.21 |
일본의 사극과 비교해 본 우리의 사극 (181) | 2008.10.21 |
스물 다섯번째 일드 <코드 블루> (6) | 2008.10.19 |
역대 일드 평균 시청률 BEST 100 (2008.10.14) (16) | 2008.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