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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박거나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보다 소소하게 키워나가고 경영하는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나에게 안성맞춤인 헤이 데이(Hay Day). 아직 레벨이 15에 불과해 명함을 내밀 수준은 아니지만 원하는대로 농장을 키워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점검을 한다거나 업데이트로 접속이 안 될 경우 게임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로 보상을 해주는 부분도 만족스럽다.

 

 

시간이 날 때도 이상하게 PC로 즐기는 게임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 끌린다. 한때 롤도 열심히 했는데 손이 잭스인 나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게임이다. 아이러브커피도 해봤지만 중간에 끊었다 다시 하기를 반복하려니 매번 적응하느라 시간이 걸려 삭제했다. 잠시 공기계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카카오 기반의 게임을 하기도 좀 그렇고.

 

 

요즘 들어서는 'Hay day'와 '아스팔트 8'과 'G5' 게임들, '전염병 주식회사(Plague Inc.)'를 즐기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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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