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쓴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우승을 보며' 글로 인한 유입이 예상한 것보다 많아 의아했는데 Daum 스포츠의 농구/배구 코너 한 구석에서 위와 같은 것을 발견했다.

 

 

평소 대부분의 검색과 뉴스, 카페 등을 다음을 통해 해결하는데 스포츠 관련 뉴스만큼은 네이버를 애용하는 편이라 저런게 있는지도 몰랐다. 다른 사람들도 네이버 스포츠를 많이 이용해서인지, 아니면 농구가 워낙 인기가 없어서인지 며칠 동안 다음에서 띄워줬음에도 불구하고 조회수가 압도적이지는 않다.

 

 

그러고 보면 블로그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에는 의욕이 넘쳐서 여러 가지 주제의 글을 열심히 썼고, 운이 좋아 두 세 차례 정도 다음 메인에 오르기도 했다. 그 때의 열정의 반의 반만 가지고 꾸준히 포스팅을 했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블로그를 만들었을텐데 그러지 못했다.

 

 

이제라도 다시 블로그에 관심을 기울여보고자 매일 조금씩 끄적거리는 와중에 이런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이번과 같은 일이 또 찾아왔으면 한다.

저작자 표시
신고

'잡담 주머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um 스포츠 투데이 네티즌에 뙇!  (0) 2014.06.30
헤이 데이(Hay Day)  (0) 2014.03.03
너무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글  (0) 2013.05.25
요즘 글 쓸 시간이 잘 안 난다  (0) 2011.04.25
일단 컴백  (10) 2011.02.22
8개월만에 남기는 글  (10) 2010.10.23
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