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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8.24 글쓰기가 어렵네요 (4)
  2. 2009.06.25 블로그 방명록에 이상한 광고글 (10)
  3. 2009.03.09 의미있었던 블로그 개설 1주년 (18)
  4. 2009.03.07 블로그 개설 1주년! (20)
  5. 2009.02.19 (Just Like) Starting Over (10)
  6. 2008.12.10 블로그 쉽니다 (9)
  7. 2008.11.22 방문자 10만명 돌파! (12)
지난 7월초에 글쓰기를 잠시 멈추고 한 달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로 뭔가 열심히 글을 써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복귀 후에 올린 글이 아직 10건도 안 되는 것 같네요.


2007년부터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몇 개월 열심히 글을 올리다 쉬고 싶을 땐 마음껏 쉬는 패턴으로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컴백하면 다시 열정을 갖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푹 쉬었던만큼 아이디어도 풍부해져서 계속 새로운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요번에는 그렇지가 못하네요. 딱히 떠오르는 글감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사색에 잠기는 시간이 줄어든 것이 그 원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원래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동안 음악을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한 결과물이 블로그 포스팅에 반영이 되었는데, 요즘은 지루함을 줄인답시고 차 안에서 PMP를 보느라 생각하는 여유도 함께 줄어들어버렸네요. NBA 시즌이 끝났다는 점도 여기에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분들은 선수이동이나 계약상황, 외국 리그에 대해서도 잘들 쓰시던데, 저는 경기를 안 하니 관심이 뚝 떨어져버리네요. 게다가 요새는 책도 거~의 안 읽습니다.


대체 왜 글이 안 써지나 하는 마음에 주절주절 늘어놓다보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ㅋ
사실 쉬기 전 몇 달간 계속 기계적인 글을 썼던 것도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사색이라는 것을 제대로 안 하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생각도 좀 하고 자기 반성도 하면서 블로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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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며칠전부터 방명록에 자꾸 이상한 광고글이 달려서 매일 삭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이피 차단도 하고, 작성자가 다시 같은 글을 쓰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네요. 같은 아이피로 계속 글이 생기는군요.


오늘만해도 벌써 3건의 글을 지웠음에도 잠시 후 다시 접속을 해보니 또 4건의 글이 올라와있네요.


작성자: Zbepgyz (194.8.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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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bepgyx (194.8.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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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retprlux (93.185.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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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bepgyz (194.8.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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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약장수 블로그인지는 몰라도 '비아그라'라든지 '타미플루'라는 단어를 봐서는 그런 계열이 아닌가 싶은데요. 항상 바쁘시겠지만 티스토리 관계자분들께서 조속히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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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블로그의 첫번째 생일이었던 2009년 3월 7일. 오전에만 두 개의 포스팅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를 좀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1,000명쯤 되는 방문객 중 열 분만 댓글을 달아주셨으면...'하고 어떻게 보면 소박하지만, 그간의 통계를 생각하면 터무니없는 숫자를 혼자서 상상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 소원이 이뤄졌는지 아침 11시가 가까워질 때부터 트래픽이 몰리기 시작하더군요. 혹시나 싶어 얼른 블로거뉴스로 들어가보니 베스트에 올랐더라구요. 게다가 메인화면의 뉴스에도 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사진은 소녀시대!


역시 블로거뉴스와 메인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시시각각 늘어나는 방문객에 그토록 원했던 댓글까지 하나둘씩 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악플을 제외한 모든 댓글에 딴에는 정성스럽게 답글을 달았는데 수십가지나 되는 각기 다른 생각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다 합치면 웬만한 포스팅 몇 개 분량은 나올겁니다), 작은 규모로나마 토론 비스무리한 것을 할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이 제 포스팅에 반응을 보여주셨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시간동안이었지만 1위에도 올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덩달아 여러 블로거분들로부터 1주년 축하를 받게 됐네요. 앞으로 3월 7일은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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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2008년 3월 7일, 찬우넷님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아 개설한 티스토리 블로그. 1년간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했던 저에게 티스토리는 그야말로 새로운 세계였습니다.


1. 자유로움, 다양함을 즐기다

게임이나 워드, 서핑이나 할줄 아는 것이 전부인 제게 블로그 꾸미기는 하나의 장벽과도 다름없었지만, 인터넷을 뒤져가며 이런저런 노하우라든지 위젯, 광고 같은 것들을 알게 되어 운영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오히려 네이버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2.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하다

또한 네이버 시절에는 그저 글을 쓴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스스로를 어필하지 않았지만, 티스토리로 갈아탄 후부터는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믹시와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 블로거뉴스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고 평가하실 수 있게끔 했습니다. 물론 아직 필력이 많이 부족하고 지식과 논리성의 결여 등으로 인해 블로그를 활발한 토론의 장으로 만들지는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차차 보완해나갈 생각입니다.


3. 다른 블로거분들과의 교류를 넓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또 하나 달라진 점은 다른 블로거분들과의 교류에 적극적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알지 못했던 정보를 습득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조언도 받고 있네요. 그분들께 받은 만큼 드리지 못해 한없이 죄송할 따름입니다 ^^;


4. 가장 기뻤던 순간

가장 기뻤던 순간은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을 때, 그리고 두 차례의 트래픽 폭탄으로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신 일이 되겠습니다. 너무나 좋아서 계속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가며 점점 올라가는 숫자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5. 위기의 순간

하지만 자칫했더라면 지금 이렇게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포스팅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티스토리 개편 후 느려진 속도 때문에 글도 몇 건 날아가고 기껏 바꿔놓은 스킨은 깨지는 등 며칠간 속이 디비지는 일들의 연속이었죠. 하도 열이 받아 이글루스에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고 여차하면 갈아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주일 정도만 참아보고 그래도 개선이 없으면 티스토리를 탈퇴할 생각이었죠. 나중에 와서 되돌아보니 그때 그만두지 않길 정말 잘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속도가 약간이나마 빨라졌고, 느려진 속도에 저의 과실도 한몫했다는 것도 알게 됐으니까요.


6. 1년... 그리고 새로운 출발

이제 2009년 3월 7일을 기해 NBA on TNT는 첫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찾아주신 123,000 여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찾아주실 분들께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블로거 여러분과 함께 하는 블로그, 저만의 개성이 살아있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음직스럽네요. 하지만 그림의 떡... 아니 그림의 케이크일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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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드디어 컴백했습니다!


막연하게 2월에 돌아오겠다고만 말씀드렸는데 뭐 사실상 2월도 거의 다 지나간거라 봐도 무방한 시점이네요.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생각했던 지난 2개월이었습니다. 그리 성실하게 보냈던건 아니지만 제 인생을 좀더 진지하게 바라보게된 기회가 됐군요.


앞으로 한 1주일 정도 푹 쉬면서 그동안의 생각을 정리해서 조금씩 올릴 계획입니다.


여기서 드는 또 한 가지 생각을 말씀드리면, 보통 블로그라는 것은 운영하는 개인이 자기 생각을 올리고 정보를 공유하며 다른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공간인데, 블로그 개설 1주년이 얼마 안 남은 현 시점에서 과거를 돌아볼 때 제 블로그는 소통의 측면에서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블로그를 해나가는 원동력 가운데 하나가 이웃 여러분들과의 소통임에도 불구하고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두 번이나 장기간에 걸쳐 블로그를 내팽개치다시피 해 그런 점을 많이 소홀히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쉬는 간격이 조금 있더라도 꾸준히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존 레넌의 (Just Like) Starting Over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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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블로거뉴스 베스트 재등극!  (8) 2008.10.30
Posted by 턴오버
다른 데 집중해야 할 일이 있어서 2개월 정도 블로그를 쉬겠습니다. 다시 돌아올 그때까지 이웃 여러분들 건강히 지내시고 활발히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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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블로거뉴스 베스트 재등극!  (8) 2008.10.30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른 날  (12) 2008.10.22
Posted by 턴오버
2008년 3월 7일 찬우님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한 후 259일째인 11월 20일부로 방문자수가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글재주가 안습 수준이라 읽을만한 글이 없다보니 10만이라는 숫자는 도저히 상상이 안 가더군요. 처음 개설할 때만해도 그저 생각나는대로 열심히 활동하고, 덤으로 애드센스 수익이 조금이나마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어느새 이 정도까지 왔네요.


글을 잘 못쓰는 부분도 있고 주제 자체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는 분야가 아니다보니 평소 방문자수는 그리 많은 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운이 좋은건지 한 두번 블로거뉴스나 메타블로그 베스트에 오른 덕분에 10만이라는 숫자가 가능해졌군요.


항상 잊지 않고 좋은 댓글 남겨주시는 이웃 여러분들, 지금까지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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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탈퇴 고려중  (6) 2008.10.06
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