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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사고 싶은 것 (5)
  2. 2008.05.18 <슬램덩크> (10)

사고 싶은 것

장바구니 2009.02.24 02:17
오랜만에 장바구니 글을 써봅니다.


'50만원 내외로 돈이 생긴다면 어디에 쓸까'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됩니다. 사고 싶은게 어마어마하게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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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에 흥미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가끔 친구를 불러서 NBA 2k 시리즈를 즐길 수 있도록 PS3나 엑박 가운데 하나를 사고 싶구요. 2k9도 함께 구입해야겠죠? NBA Live를 2000부터 시작해서 2001, 2003, 2005, 2006까지 즐겨왔지만 2k 시리즈와 비교하니 그래픽과 현실성에서 많은 차이가 있어서 당분간은 잠시 거리를 둬야겠네요. 뭐, 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개선에 나서 눈에 띌만한 발전을 보인다면 다시 생각해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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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레이커스와 코비 브라이언트의 팬인만큼 코비의 져지와 줌코비 4 신발도 우선 순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농구를 하는 일이 거의 없어져서 입거나 신을 일은 드물겠지만서도 이럴 때 팬심이 나오네요. 그저 집에다 고이 모셔만 둬도 만족합니다. 져지는 이왕이면 홈, 원정, 얼트까지 3종 세트를 갖춘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네요. 하지만 엑박을 위해 써야하는 돈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걸 다 사려면 추가로 30만원 이상의 돈이 더 필요하겠군요.


이외에도 비틀즈 앨범과 이런저런 책도 사고 싶은데 다음에 또 추가해서 올리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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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슬램덩크>

장바구니 2008.05.18 01:06
누군가가 나에게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 뭐냐고 물으면 쉽게 답하기 힘들다. 그때그때 영향을 줬던 책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화책까지 포함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다. <슬램덩크>라고...



1~2년에 한 번씩 읽고 또 읽지만 그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어렸을 때는 그저 재미있는 만화로 치부했었지만 머리가 커지고 농구를 알게 된 후에는 한 편의 드라마로 다가온다.



사실 만화책을 그리 즐겨 보진 않는다. 남들이 본다고 무턱대고 보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본다. <드래곤볼>, <소년탐정 김전일>, <I's(아이즈)>, <용랑전>, <데스노트>, 최근에는 <식객>이 그렇다. 모두들 뛰어난 작품인데, <슬램덩크>만큼 나를 자극한 것은 없었다.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스토리하며 그림체, 캐릭터, 거기에 더해 적절한 타이밍에 끝을 맺은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결단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지 않은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어찌 사고 싶지 않겠나. 게다가 프리미엄/양장/한정판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총알이 부족하다. 가격이 무려 191,250원. 이것도 정가인 212,500원에서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이다. 언젠간 사고 말꺼야~~(치토스 광고에 나오던 체스터같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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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2001367000533&orderClick=k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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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