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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15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65일차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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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79. 유타 재즈 (26-7) vs 마이애미 히트 (16-17) : 2021년 2월 27일 경기.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

 

- 마이애미는 4명의 선수가 페인트존에서 득점하며 4-8 리드. 시간이 가면서 양팀 서서히 3점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가운데 1쿼터 절반도 안 지났는데 지미 버틀러는 벌써 어시스트 4개. 마이애미가 2개의 턴오버 범하며 유타가 한때 리드. 켄드릭 넌의 3점으로 마이애미가 다시 앞서고 이후 유타가 동점 만드는 구도. 조던 클락슨 벤치에서 나와 3점 2개 넣으며 30-26 1쿼터 종료.

 

- 유타가 근소하게 앞서가고 마이애미는 3점을 추격하며 40-40 동점. 2쿼터 시작 후 넣은 4개의 필드골 모두 3점. 마이애미가 리드를 잡자 유타는 도노반 미첼이 6득점하며 쫓아가고 마이크 콘리의 3점으로 역전. 유타는 3점을 많이 시도하지만 평소보다 성공율이 떨어진다. 뱀 아데바요 자유투에 지미 버틀러가 쉽게 돌파 후 덩크하고 53-57 전반 끝.

 

- 켈리 올리닉 3점에 아데바요의 3점 플레이가 나오며 56-63. 유타 3점 들어가며 추격하지만 마이애미도 아데바요의 인사이드 득점과 버틀러의 3점 플레이로 67-74. 로이스 오닐과 조 잉글스의 3점, 루디 고베어의 3점 플레이로 순식간에 78-77 역전. 하지만 마이애미도 버틀러의 레이업과 올리닉의 트랜지션 3점으로 84-85 다시 리드. 클락슨이 나와서 연속 득점하며 유타가 앞서자 고란 드라기치도 6득점하며 히트가 리드를 되찾았다. 리드 체인지 이어지다 안드레 이궈달라의 3점으로 94-96 3쿼터 종료.

 

- 인사이드에서 계속 점수 주고받다 클락슨의 3점이 들어가며 103-103. 던컨 로빈슨과 이기의 3점으로 105-111. 양팀 슛이 계속 불발되며 어느 한 팀도 치고나가지 못하는데 콘리 슛 실패하지만 볼에 대한 집념을 보이며 헬드볼. 버틀러가 쳐내지만 유타에게 가며 보얀 보그다노비치의 3점으로 111-116. 유타 공격 리바운드를 여러 차례 따내고 자유투로 득점하며 2점차 만들지만 버틀러의 플로터로 116-120. 유타 파울작전 하는데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116-124 마이애미 승리.

 

유타

도노반 미첼: 30득점 6리바운드 3스틸, 보얀 보그다노비치: 17득점, 루디 고베어: 15득점 12리바운드, 마이크 콘리: 14득점 7어시스트, 조 잉글스: 13득점, 조던 클락슨: 13득점, 로이스 오닐: 8득점 6리바운드

 

마이애미

지미 버틀러: 33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고란 드라기치: 26득점, 뱀 아데바요: 19득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 던컨 로빈슨: 15득점 6리바운드 3점 4/7, 켄드릭 넌: 12득점

 

 

 

 

 

 

 

 

 

 

 

 

GAME 480. 피닉스 선즈 (21-11) vs 시카고 불스 (15-17) : 2021년 2월 27일 경기. 유나이티드 센터

 

- 피닉스는 모든 득점을 페인트존에서 올리며 10-4 리드로 출발. 이후 미드레인지에서도 슛이 잘 들어가고 패스 연결도 깔끔하게 이어지며 22-11로 벌어졌다. 시카고는 3점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특히 잭 라빈이 3점에 3점 플레이 만들어내며 동점 만들고 26-26 1쿼터 종료.

 

- 태디어스 영은 득점에 어시스트로 시카고의 공격을 이끌었다. 크리스 폴도 비하인드 백 바운스 패스로 멋진 어시스트한 후 스틸에 점퍼까지 성공. 피닉스 득점할 때마다 시카고가 곧잘 따라가더니 덴젤 발렌타인의 플로터에 라빈의 와이드오픈 3점으로 42-46 리드. 코비 화이트가 5득점하고 라빈 또 3점 넣는 등 시카고의 슛이 폭발하며 46-58 전반 끝. 시카고는 지난 15년간 팀 세번째로 반 경기 기준 상대 압박에 의한 턴오버가 없었다.

 

- 시카고의 기세가 식지 않은 가운데 데빈 부커는 3점 플레이 찬스를 두 번이나 얻고도 자유투 모두 실패. 시카고의 슛이 계속 빗나가는 사이 피닉스는 부커와 디안드레 에이튼을 앞세워 5점차로 압박. 그때 루크 코넷이 양쪽 코너에서 3점 성공시키고 왼쪽 45도에서도 하나 넣으며 63-75. 코넷의 의외의, 놀라운 활약에 시카고 벤치가 뒤집어졌다. 하지만 시카고 수비가 흔들리며 피닉스는 내리 11점 올리며 74-77로 바짝 따라붙었다. 프랭크 카민스키의 딥쓰리가 림과 백보드를 맞고 들어가는 행운이 따랐다. 74-81 3쿼터 종료. 시카고로서는 마지막에 이트완 무어의 슛이 들어가지 않은 것까지는 다행이었으나, 그 과정에서 무어와 화이트가 충돌하면서 화이트가 부상을 입은 모양.

 

- 카민스키와 무어 등 피닉스 벤치의 활약으로 80-81 1점차. 시카고 역시 영의 골밑 득점, 라이언 아치디아코노의 3점 등 세컨 유닛들이 버텨주며 80-87로 벌렸다. 하지만 시카고 턴오버 연달아 저지르며 89-87 역전. 라빈이 3점 넣지만 폴 점퍼에 캐머런 존슨의 3점으로 94-90. 이후 시카고는 2개의 공격자 파울, 샷클락 바이얼레이션에 화이트가 블락당하는 등 하는 공격마다 실패하며 점수차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벌어져 결국 106-97로 피닉스 승리.

 

피닉스

데빈 부커: 22득점, 디안드레 에이튼: 22득점 7리바운드 3블락, 프랭크 카민스키: 15득점, 크리스 폴: 14득점 6리바운드 15어시스트 3스틸, 미캘 브리지스: 14득점, 제이 크라우더: 3득점 6리바운드

 

시카고

잭 라빈: 24득점 3점 4/8, 코비 화이트: 19득점, 태디어스 영: 13득점 10리바운드, 토마스 사토란스키: 12득점, 루크 코넷: 11득점 3블락, 패트릭 윌리엄스: 4득점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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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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