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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05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55일차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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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63. 휴스턴 로케츠 (11-19)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2-21) : 2021년 2월 25일 경기. 로켓 모기지 필드하우스

 

- 8연패 중인 휴스턴은 빅터 올라디포 컴백. 크리스찬 우드는 부상 중이고 드마커스 커즌스는 팀을 떠난 관계로 주전 빅맨이 없는 휴스턴은 지난 시즌처럼 P. J. 터커가 센터로 출전. 점프볼은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가 나섰다.

 

- 재럿 앨런 경기 초반부터 3점 성공. 올라디포는 감각이 떨어져서인지 슛이 심하게 빗나갔다. 빅맨 없는 휴스턴 생각보다 공격 리바운드를 잘 따낸다. 토리안 프린스 역시 영점이 잘 안 맞는듯. 제디 오스만, 딜런 윈들러 등이 3점 넣어주며 클리블랜드가 두자릿수 리드. 자베일 맥기는 1분 사이에 블락 2개. 투웨이 계약인 저스틴 패튼은 훅샷에 맥기로부터 자유투도 얻어내는 등 괜찮은 활약. 17-27 1쿼터 종료.

 

- 클리블랜드는 공격 리바운드를 장악하지만 득점으로 연결되는 경우는 드물다. 휴스턴은 계속 골밑을 공략해 32-34까지 추격. 슛감 안 좋은듯 했던 에릭 고든은 돌파해서 연달아 레이업 득점하더니 3점 넣으며 동점 만들고 존 월 빠른 드라이브 인 레이업으로 42-40 역전. 리드 체인지와 동점이 이어지다 50-48 전반 끝.

 

- 앨런 멋진 블락에 이어 대리어스 갈랜드 백투백 3점으로 53-58. 갈랜드는 감을 잡은듯 3점 하나 추가. 부상에서 겨우 돌아온 프린스는 또 발목을 다친듯 교체됐다. 필드골 1/7인 올라디포가 연속 득점하고 월 3점 플레이로 63-63 동점. 앨런은 앨리웁 덩크에 이어 리바운드 잡고 코스트 투 코스트 드리블 후 자유의 여신상 덩크까지. 덕분에 지역방송 해설인 오스틴 카는 'Throwing the hammer down'을 외치기 바쁘다. 이후 콜린 섹스턴과 오스만의 레이업으로 71-79. 74-82 3쿼터 종료.

 

- 맥기 앨리웁에 라마 스티븐슨 3점 플레이로 80-89. 3점 주고받다 윈들러 3점 성공. 오늘만 4개 모두 성공시켰고 지난 애틀랜타 전부터 9개 시도해 전부 적중시켰다. 고든은 파울 얻어내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휴스턴 추격하지 못하고 오히려 섹스턴이 3점 2개 포함 8득점하며 20점차 가까이 벌어졌다. 96-112 클리블랜드 승리.

 

휴스턴

존 월: 20득점, 빅터 올라디포: 17득점 6리바운드, 에릭 고든: 17득점,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 14득점 3블락, 데이빗 느와바: 12득점, 제이션 테이트: 8득점 7리바운드, P. J. 터커: 0득점 7리바운드

 

클리블랜드

재럿 앨런: 26득점 18리바운드(6 공격) 4블락, 콜린 섹스턴: 23득점, 딜런 윈들러: 13득점 3점 4/4, 대리어스 갈랜드: 11득점 10어시스트, 딘 웨이드: 11득점 6리바운드, 아이잭 오코로: 10득점, 제디 오스만: 7득점 8리바운드, 자베일 맥기: 4득점 3블락

 

 

 

 

 

 

 

 

 

 

 

 

GAME 464. 토론토 랩터스 (16-17) vs 마이애미 히트 (15-17) : 2021년 2월 25일 경기.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

 

- 토론토는 왼손 엄지부상으로 4경기 빠졌던 카일 라우리 컴백. 역시 왼쪽 발목을 다쳤던 고란 드라기치 9경기 결장하고 복귀. 토론토는 오늘도 센터 없이 2포워드 3가드.

 

- 던컨 로빈슨의 백투백 3점으로 출발. OG 아누노비가 뱀 아데바요를 수비하는데 나름 잘 방어한다. 하지만 다른 선수 더블팀하러 간 사이 아데바요 손쉽게 4득점. 라우리가 3점 2개 포함 8득점하며 14-12 토론토 리드. 마이애미는 컷인이나 돌파에 의한 레이업이 잘 통하지만 그럴 때마다 토론토는 3점으로 반격. 크리스 부셰, 프레드 밴블릿 등 3점 던지는 족족 들어가며 29-22. 게이브 빈센트는 안드레 이궈달라와 함께 트랩으로 디안드레 벰브리의 공을 스틸해내며 클리어패스 파울로 자유투 2개에 공격권 획득. 이때 이궈달라가 3점 넣으며 32-32 동점을 만들었다. 마지막 공격에서 노먼 파웰이 3점 넣고 35-32 1쿼터 종료.

 

- 2쿼터 들어서 양팀 공격 스타일이 1쿼터와는 정반대로 바뀌었다. 토론토는 인사이드 공략하며 득점하고 마이애미는 로빈슨과 이궈달라의 3점으로 앞서갔다. 빈센트는 수비에서 의욕이 지나친 나머지 벌써 파울 3개. 더불어 마이애미도 4분 남짓 만에 팀파울에 걸렸다. 이궈달라 전반에 벌써 3점 3개. 여기에 지미 버틀러의 완벽한 어시스트에 이은 아데바요의 덩크, 켄드릭 넌 블락 후 로빈슨 속공 레이업으로 48-55. 한때 15점차까지 벌어졌다가 56-66 전반 끝.

 

- 라우리 앞으로 대쉬하는듯 하다가 멈춰서서 3점과 롱 2 성공. 아누노비는 간발의 차이로 켈리 올리닉의 블락을 피해 3점 넣으며 66-66 동점. 마이애미가 버틀러와 로빈슨의 3점으로 다시 앞서자 토론토는 부셰 3점 플레이와 테런스 데이비스의 3점으로 추격. 빈센트가 3점 넣으니 밴블릿이 점퍼로 버저비터 만들어내며 85-92 3쿼터 종료.

 

- 애런 베인스와 데이비스의 3점으로 93-97. 파웰이 3점으로 2점차 만들자 버틀러도 그대로 반격. 버틀러는 스틸 후 직접 레이업까지 넣으며 98-105. 토론토는 밴블릿의 딥쓰리로 쫓아갔다. 넌이 밴블릿 3점 끝까지 클로즈아웃해 실패 유도하고 버틀러 드리블 후 망설임 없이 3점 넣고 점퍼도 추가하며 어느새 10점차 이상 벌어졌다. 밴블릿이 3점 넣고 토론토 파울작전 펼쳤지만 경기 시간만 늘리며 108-116 마이애미 승리.

 

토론토

프레드 밴블릿: 24득점 7어시스트 3점 5/11, 카일 라우리: 24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3점 4/7, 노먼 파웰: 17득점, OG 아누노비: 14득점 6리바운드, 크리스 부셰: 11득점 6리바운드

 

마이애미

지미 버틀러: 27득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 3스틸, 뱀 아데바요: 19득점 12리바운드(6 공격), 던컨 로빈슨: 17득점 3점 4/9, 고란 드라기치: 15득점, 안드레 이궈달라: 12득점 3점 4/5, 게이브 빈센트: 11득점, 켄드릭 넌: 7득점 7어시스트, 켈리 올리닉: 7득점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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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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