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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07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27일차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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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19.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19-9) vs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12-16) : 2021년 2월 18일 경기. 스무디킹 센터

 

- 3분 30초간 6득점씩에 그치며 다소 저조한 공격을 이어가던 두 팀이었지만 이후 템포가 빨라졌다. 데미언 릴라드 백투백 3점으로 16-13. 자이언 윌리엄슨이 인사이드 득점으로, 론조 볼이 점퍼 넣으며 반격. 릴라드 이번에는 딥쓰리 성공시키고 뉴올리언스의 타임아웃 후에도 스텝백 롱 2를 메이드. 공격 리바운드를 잡으려다 오른쪽 발목이 꺾인 스티븐 아담스는 즉시 라커룸으로 이동. 두자릿수로 끌려가던 펠리컨스도 볼과 카이라 루이스 주니어 등의 3점이 들어가기 시작. J. J. 레딕도 들어와서 3점 넣고 자이언의 팔로우업 득점으로 35-30 1쿼터 종료.

 

- 자이언 연속 골밑 득점에 추가 자유투로 39-38. 조쉬 하트가 연달아 레이업 넣으며 43-44 역전. 브랜든 잉그램의 송곳 같은 패스를 받은 빌리 에르난고메스의 덩크와 볼의 3점으로 44-50. 샷클락 얼마 안 남기고 패스받은 에릭 블렛소의 3점과 잉그램의 3점 플레이로 47-56. 포틀랜드는 릴라드마저 슛이 안 들어가고 빌리가 연속 5득점하며 49-64로 벌어졌다. 하지만 포틀랜드는 개리 트렌트 주니어의 자유투 3개와 칸터의 풋백 득점, 릴라드 딥쓰리로 순식간에 59-66으로 추격. 론조 3점 넣고 59-69 전반 끝.

 

- 아담스는 오늘 더이상 경기에 나오지 않는듯 대신 빌리가 출전. 데릭 존스 주니어의 덩크에 릴라드 3점으로 1분도 안 지나 64-69. 트렌트의 4점 플레이로 70-73. 포틀랜드 스틸하고 릴라드 레이업으로 72-73 1점차. 자이언이 골밑에서 연속 득점하더니 코너 3점까지 넣으며 76-82. 하지만 로버트 코빙턴의 백투백 3점으로 85-84 역전. 하트는 계속 오픈 3점 찬스가 주어졌는데 넣지 못해. 시소게임 이어지다 트렌트의 3점 버저비터로 94-91 3쿼터 종료. 릴라드는 벌써 32득점.

 

- 카멜로 앤서니와 트렌트의 3점으로 100-95. 루이스가 3점 넣지만 뉴올리언스 수비는 더블팀하다 다시 트렌트에게 3점을 얻어맞고 103-98. 자이언 연속 골밑 득점. 두 손으로 파워풀한 덩크를 내리꽂았다. 그리고 하트가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 밖으로 빼주고 레딕의 3점으로 103-105 역전. 하지만 릴라드와 앤퍼니 사이먼스의 3점으로 109-105. 잉그램이 3점 플레이 만들어 추격하고 양팀 점퍼 대결이 이어지며 113-110. 레딕의 자유투로 1점차가 되지만 트렌트의 스텝백 3점으로 116-112. 자이언 레이업에 레딕 스틸 후 3점까지 넣으며 뉴올리언스가 다시 리드를 잡자 릴라드 3점으로 119-117. 펠리컨스는 볼의 3점으로 역전하고 자이언이 스틸 후 파울얻어 자유투 모두 넣으며 119-122. 릴라드가 빠르게 레이업을 넣은 포틀랜드는 타이트한 수비로 잉그램의 샷 미스를 이끌어낸 후 릴라드가 골밑에 비어있던 존스에게 패스, 존스 레이업으로 123-122. 자이언 자유투로 다시 뉴올리언스가 앞서자 릴라드가 3점을 대비하던 상대 수비의 허를 찌르고 다소 헐거운 인사이드로 침투해 골밑 득점에 추가 자유투까지 넣으며 126-124. 뉴올리언스 마지막 공격에서 볼의 3점과 잉그램의 점퍼가 모두 실패하며 치열했던 혈투 끝에 포틀랜드 승리. 릴라드는 43득점, 자이언은 커리어 하이와 타이인 36득점을 올렸다.

 

포틀랜드

데미언 릴라드: 43득점 16어시스트 3점 7/16, 개리 트렌트 주니어: 23득점 3점 5/10, 데릭 존스 주니어: 13득점 7리바운드, 로버트 코빙턴: 12득점 8리바운드 4블락, 카멜로 앤서니: 12득점, 에네스 칸터: 11득점

 

뉴올리언스

자이언 윌리엄슨: 36득점 6리바운드, 론조 볼: 21득점 3점 5/10, J. J. 레딕: 16득점 3점 4/6, 브랜든 잉그램: 14득점 6어시스트, 빌리 에르난고메스: 11득점 17리바운드(7 공격), 에릭 블렛소: 10득점, 조쉬 하트: 4득점 6리바운드

 

 

 

 

 

 

 

 

 

 

 

 

GAME 420.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11-17) vs 멤피스 그리즐리스 (12-12) : 2021년 2월 18일 경기. 페덱스 포럼

 

- 오클라호마는 셰이 길져스 알렉산더가 돌아왔지만 알 호포드 결장하고 아이재아 로비가 선발 출전. 멤피스의 데스먼드 베인은 조모상으로 결장.

 

- 인사이드에서의 대결이 이어지다 대리어스 베이즐리가 3점 넣자 카일 앤더슨도 3점으로 받아치며 11-11. 오클라호마가 앞서가면 멤피스가 동점 만드는 흐름이 계속되다 앤더슨 롱 2에 자 모란트의 레이업으로 멤피스가 18-19로 앞서갔다. OKC의 공격은 자유투를 제외하면 성과가 없는 것과는 달리 멤피스는 그레이슨 앨런의 3점도 들어가고 골밑 공략을 이어나갔다. 모란트 to 브랜든 클라크 앨리웁으로 22-28. 하미두 디알로의 점퍼와 SGA의 자유투로 동점 만들고 테오 말레돈이 샷클락 버저 직전에 던진 3점이 들어가며 31-28 역전. 존 콘차가 허슬로 점프볼 이끌어내고 공 따낸 뒤 자신이 득점하며 31-30 1쿼터 종료.

 

- 오클라호마는 리드를 이어나갔지만 멤피스는 디플렉션 1위팀 답게 스틸로 기회를 만들며 요나스 발란슈나스의 훅샷으로 38-38 동점. 클라크는 좋은 수비를 여러 차례 보여주고 3점까지 넣으며 역전. OKC도 대리어스 밀러와 마이크 무스칼라의 3점으로 44-41 재역전. 멤피스는 모란트의 득점과 어시스트를 발판으로 44-48 다시 리드. SGA와 루겐츠 도트의 3점으로 54-52. 멤피스도 앤더슨의 3점으로 54-57. 마지막 오클라호마 공격 때 0.4초 남기고 베이즐리가 재빠르게 덩크 성공시키며 56-57 전반 끝.

 

- 양팀 공격 다소 저조한 가운데 딜런 브룩스 3점 플레이에 점퍼로 58-65. 말레돈 3점에 도트 3점 플레이로 64-67 추격. 베이즐리의 3점과 말레돈 자유투로 69-69 동점. 멤피스는 클라크가 연속 골밑 득점에 3점까지 넣으며 72-76. 멤피스는 모란트의 덩크와 제이비어 틸먼의 3점으로 달아나지만 말레돈의 활약으로 79-83으로 좁혀졌다. 무스칼라가 점퍼에 3점 넣으며 85-86 3쿼터 종료.

 

- 3쿼터 종료 후 타일러 젠킨스 멤피스 감독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아 86-86으로 시작. 오클라호마가 잠시 앞서지만 요나스가 팁인 득점하고 션 맥더멋의 3점으로 87-91. 요나스가 투지를 드러내며 연달아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고 결국 득점. 앤더슨과 요나스가 득점해주면서 90-100. 오늘 첫 두자릿수 리드. SGA가 분전하고 베이즐리와 무스칼라가 3점 넣는 등 멤피스로 하여금 막판까지 방심하지 못하게 만들었지만, 결국 113-122 멤피스 승리. 모란트는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오클라호마

셰이 길져스 알렉산더: 22득점 6어시스트, 마이크 무스칼라: 21득점 3점 5/9, 대리어스 베이즐리: 18득점 7리바운드 3점 4/8, 테오 말레돈: 14득점 3점 4/5, 루겐츠 도트: 11득점, 아이재아 로비: 10득점 8리바운드

 

멤피스

그레이슨 앨런: 22득점 3점 6/10, 요나스 발란슈나스: 22득점 12리바운드(5 공격), 카일 앤더슨: 20득점 5스틸, 딜런 브룩스: 17득점, 자 모란트: 15득점 11리바운드 12어시스트, 브랜든 클라크: 12득점 6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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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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