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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06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26일차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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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417. 인디애나 페이서스 (15-14) vs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7-22) : 2021년 2월 18일 경기. 타겟 센터

 

- 덕 맥더멋 선발 출전. 미네소타는 제이든 맥대니얼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말릭 비즐리는 벤치에서 나온다. 커리어 첫 30경기 이내에 25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에 3점 5개를 기록한 선수는 1996 앨런 아이버슨, 1999 스티브 프랜시스, 2003 레지 머레이, 2009 브랜든 제닝스, 2019 앤퍼니 사이먼스, 그리고 앤서니 에드워즈.

 

-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맬컴 브록던의 활약 속에 14-9 인디애나 리드. 미네소타는 리키 루비오가 3점 2개를 넣으며 추격. 미네소타는 연달아 상대 턴오버 이끌어내며 말릭 비즐리의 덩크, 칼 앤서니 타운스의 3점 플레이로 16-17 역전. 인디애나는 저스틴 할러데이의 백투백 3점으로 25-17 재역전. 나즈 리드와 제일런 노웰이 득점하며 추격하려 하지만 제레미 램이 연속 5득점하며 39-28. 노웰의 점퍼, 비즐리의 3점으로 미네소타가 쫓아가며 39-33 1쿼터 종료.

 

- 리드가 득점 책임지면서 추격을 이끌고 다시 속공 때 원핸드 덩크까지 하며 동점. 제이든 맥대니얼스의 3점이 들어가며 44-47 미네소타 리드. 인디애나는 T. J. 맥코넬과 애런 할러데이 등의 득점으로 쫓아가지만 비즐리와 노웰의 3점에 조쉬 오코기가 공격 리바운드 잡고 자유투 득점하며 49-55. 타운스 자유투 3개에 루비오의 멋진 리버스 레이업으로 53-60. 하지만 브록던의 3점 플레이와 저스틴의 속공 레이업으로 58-60. 마일스 터너가 페이크로 자유투 얻어내며 60-60 동점. 미네소타는 타운스의 활약을 앞세워 리드를 이어갔지만 사보니스 3점 플레이에 속공 레이업으로 67-66 역전. 루비오 페이더웨이 점퍼에 에드워즈의 원핸드 덩크로 미네소타가 다시 앞서며 69-73 전반 끝.

 

- 인디애나는 사보니스와 맥더멋이 득점을 양분하며 추격. 미네소타는 재럿 밴더빌트가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고 타운스와 루비오의 득점으로 점수차를 유지했다. 루비오는 자신을 대놓고 비워놓는 인디애나 수비에게 보란듯이 오늘따라 3점이 잘 들어가며 4개 중 3개 성공. 양팀 몇 분간 소득 없는 공격을 주고받다 사보니스 3점에 브록던의 드라이브 인 레이업으로 86-90. 리드는 벤치에서 나오자마자 도마의 공격 막아내고 조던 매클러플린의 패스를 받아 득점. 매클러플린의 어시스트 7개 가운데 6개가 리드의 득점으로 연결됐다. 86-92 3쿼터 종료.

 

- 리드와 비즐리가 페인트존에서 6점을 합작하며 88-98. 애런이 7득점하며 추격하더니 브록던의 3점 2개로 102-100 역전. 램이 자유투 3개 성공시키고 사보니스는 골밑 득점하며 107-102로 벌어졌다. 타운스가 자유투에 이어 백보드를 이용해 슛 성공시키며 107-106. 맥대니얼스가 루비오의 패스를 3점으로 연결하고 루비오가 인사이드에 침투해 득점하며 109-111. 다시 애런이 3점 넣자 비즐리가 3점으로 갚으며 112-114. 램의 플로터가 들어가고 루비오의 바운스패스를 받은 에드워즈가 컷인 후 덩크하며 114-116. 루비오가 인사이드로 들어가다가 킥아웃하고 타운스의 3점으로 114-119. 아직 1분 20초가 남았으나 인디애나의 네이트 비요크렌 감독은 마지막 남은 타임아웃을 사용했다. 브록던이 덩크하자 루비오의 바운스패스를 받은 타운스가 골밑 득점하며 116-121. 인디애나는 램의 3점에 사보니스의 자유투로 11.1초 남기고 121-121 동점을 만들었다. 에드워즈의 3점이 들어갔다 나오며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 브록던의 3점에 사보니스의 훅샷으로 126-121. 도마는 시즌 3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비즐리 페이크 후 제자리에서 3점 넣자 애런이 타운스의 블락을 가까스로 피해 레이업 성공시키며 129-124. 비즐리가 코트를 반 바퀴 돌아 원핸드 덩크 꽂으며 쫓아가자 9.1초를 남기고 브록던이 3점 적중시켜 132-126. 비즐리가 라인 살짝 밟고 롱 2 넣는 등 미네소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추격하지만 134-128 인디애나 승리.

 

인디애나

도만타스 사보니스: 36득점 16리바운드 10어시스트 3스틸, 맬컴 브록던: 32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3점 6/7, 제레미 램: 18득점 9리바운드, 애런 할러데이: 15득점, 저스턴 할러데이: 11득점 9리바운드, 마일스 터너: 8득점 4블락, T. J. 맥코넬: 6득점 6리바운드

 

미네소타

말릭 비즐리: 31득점 3스틸 3점 5/13, 칼 앤서니 타운스: 30득점 10리바운드, 리키 루비오: 20득점 13어시스트, 나즈 리드: 18득점 9리바운드 3블락, 제이든 맥대니얼스: 11득점 3블락, 조던 매클러플린: 0득점 7어시스트

 

 

 

 

 

 

 

 

 

 

 

 

GAME 418.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8-20) vs 시카고 불스 (12-15) : 2021년 2월 18일 경기. 유나이티드 센터

 

- 사딕 베이는 동부컨퍼런스 이 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디트로이트의 신인으로서는 1982년 켈리 트리퓨카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 잭 라빈의 3점으로 시작. 디트로이트는 딜런 라이트의 6득점 활약으로 근소한 리드. 라빈이 인사이드로 유유히 들어와 시원한 덩크를 작렬하고 다시 코비 화이트의 패스를 받아 원핸드 덩크도 추가했다. 하지만 경기는 제라미 그랜트와 웨인 엘링턴이 3점을 넣은 디트로이트가 23-16으로 리드. 라빈이 태디어스 영의 패스받아 이번 쿼터 세번째 덩크하자 그랜트가 3점으로 반격했다. 덴젤 발렌타인이 3점을 넣은 후에도 그랜트가 3개째 3점 넣으며 35-27 1쿼터 종료.

 

- 2월 18일은 마이클 조던의 생일. 앞서 미네소타 경기에서도 중간에 축하해줬는데 시카고 지역방송이 그냥 지나칠 리 없다. 조던의 생일 성적은 2승 2패에 31.5득점 4.8리바운드 5.3어시스트로 평범한 편이다(?).

 

-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의 3점 플레이로 38-27. 시카고는 웬델 카터 주니어가 연달아 상대 공격을 무력화시키지만 반격을 해내지 못했다. 베이 자유투 3개와 조쉬 잭슨의 스틸에 이은 점퍼로 45-27. 시카고는 2쿼터 시작 5:30 만에 카터의 팔로우업 덩크로 첫 득점. 디트로이트는 메이슨 플럼리가 안에서, 그랜트가 밖에서 득점하며 최대 25점차 리드. 카터와 영의 인사이드 득점에 의존하던 시카고는 모처럼 개릿 템플이 3점 성공. 잠잠하던 라빈이 조금씩 득점을 늘리며 61-43 전반 끝.

 

- 라빈의 4득점과 템플의 점퍼로 61-49. 라빈이 컷인 후 덩크하고 추가 자유투까지 넣으며 63-54. 양팀 공격 잠잠해졌다가 라빈 골밑 득점에 3점으로 65-61. 여기에 속공 때 라이언 아치디아코노의 레이업으로 67-66 1점차. 3점 찬스 계속 놓치던 화이트가 터프 점퍼 넣으며 73-70 3쿼터 종료. 라빈은 이번 쿼터에만 15점을 몰아넣으며 추격의 선봉장 역할을 제대로 했다.

 

- 영은 화이트의 좋은 패스를 받고도 레이업은 물론 네 번의 팁인 실패. 하지만 영의 바운스패스를 받은 패트릭 윌리엄스의 레이업과 템플의 득점으로 73-74 역전. 카터 점퍼에 윌리엄스의 풋백 덩크로 75-80. 침묵을 지키던 디트로이트는 그랜트의 플로터와 라이트의 레이업으로 81-82 추격. 라빈이 스텝백 3점 넣자 그랜트는 자유투로만 4점을 올리며 본인의 득점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디트로이트는 1점차까지 좁혔으나 윌리엄스의 3점 플레이로 86-90. 이번에는 그랜트가 3점 플레이를 만들자 라빈이 또 스텝백 3점으로 89-94. 오늘 슛이 좋지 않던 베이가 루즈볼 주워 3점 넣으며 92-94. 라빈이 수비 사이를 뚫고 들어가 덩크하자 그랜트 터프샷으로 94-97. 카터가 자유투 넣자 그랜트 왼손 레이업으로 96-97. 커리어 첫 40득점. 화이트 오늘 첫 3점이 중요한 순간에 터지며 96-100. 그랜트가 또 레이업 넣자 스윙패스받은 윌리엄스 3점으로 98-103. 그랜트는 43득점으로 아버지 하비 그랜트의 커리어 하이 41점을 뛰어넘었다. 양팀 자유투 주고받은 후 3점차 디트로이트의 마지막 공격에서 라이트가 회심의 3점을 던졌으나 실패하며 102-105 시카고 승리. 25점차로 지고 있던 시카고는 이번 시즌 가장 큰 점수차를 극복하고 이긴 팀이 되었다.

 

디트로이트

제라미 그랜트: 43득점 3점 4/9, 딜런 라이트: 12득점 3스틸, 사딕 베이: 12득점 7리바운드, 메이슨 플럼리: 11득점 8리바운드,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10득점, 조쉬 잭슨: 8득점 8리바운드, 아이재아 스튜어트: 0득점 6리바운드

 

시카고

잭 라빈: 37득점 3스틸 3점 4/6, 웬델 카터 주니어: 18득점, 패트릭 윌리엄스: 15득점, 태디어스 영: 9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코비 화이트: 8득점 6리바운드, 덴젤 발렌타인: 3득점 8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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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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