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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8.28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217일차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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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99.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0-18) vs LA 클리퍼스 (20-8) : 2021년 2월 15일 경기. 스테이플스 센터

 

- 안드레 드러먼드 대신 재럿 앨런이 선발 출전. 클리퍼스는 카와이 레너드가 결장하고 루 윌리엄스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스타팅으로 나선다. 

 

- 처음에는 클리블랜드가 앞서갔지만 클리퍼스가 수비 강화하며 상대의 인사이드 공격을 막아내고 루윌이 본격적으로 득점에 나서며 클리퍼스 연속 10득점하는 등 11-16 리드. 캐브스는 콜린 섹스턴과 대리어스 갈랜드에게 공격의 상당 부분을 의존하는 모습. 클리블랜드가 일찌감치 팀파울에 걸려 클리퍼스는 자유투로 손쉽게 점수를 적립하고 레지 잭슨과 마커스 모리스가 득점해주며 24-32 1쿼터 종료.

 

- 모리스와 잭슨이 3점을 넣은 클리퍼스와 달리 클리블랜드는 페인트존 공격 일변도. 6분이 다 돼서야 3점을 던졌다. 그러다 갈랜드가 백투백 3점 넣으며 42-49. 캐브스는 앨런이 연달아 골밑 득점하는 등 인사이드에서의 공격이 계속 성공하며 점수차를 좁히지만 룩 케너드가 3점 2개 넣으며 58-70 전반 끝.

 

- 패트릭 베벌리 3점에 속공 레이업으로 3쿼터 시작 40초 만에 58-75. 루윌의 3점 플레이까지 나오며 58-78 20점차. 클리퍼스는 이번 시즌 20점 이상 리드시 12승 1패. 골든스테이트에게 역전당한 것이 유일한 패배였다. 88-106 3쿼터 종료.

 

- 루윌이 4쿼터에도 여전한 득점력을 보이며 30득점 10어시스트 달성. 카와이와 폴 조지 없이도 111-128 큰 점수차로 클리퍼스 승리.

 

클리블랜드

콜린 섹스턴: 22득점, 대리어스 갈랜드: 20득점 6어시스트, 제디 오스만: 20득점, 재럿 앨런: 15득점 10리바운드, 아이잭 오코로: 10득점, 자베일 맥기: 9득점 10리바운드

 

LA 클리퍼스

루 윌리엄스: 30득점 10어시스트, 마커스 모리스 시니어: 23득점 6리바운드 3점 4/6, 서지 이바카: 21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 패트릭 베벌리: 16득점 6리바운드 3점 4/6, 룩 케너드: 12득점, 레지 잭슨: 8득점 3스틸, 테런스 맨: 8득점 6리바운드

 

 

 

 

 

 

 

 

 

 

 

 

GAME 400. 시카고 불스 (11-15)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14-14) : 2021년 2월 16일 경기.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

 

- 시카고는 웬델 카터 주니어가 컴백. 인디애나는 T. J. 맥코넬이 이번 시즌 첫 선발 출전.

 

- 맥코넬이 코비 화이트를 상대로 두 차례나 좋은 수비를 선보였다. 8초 바이얼레이션에 걸리게 하더니 스틸도 따냈다. 다만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최악의 골밑 마무리로 벌써 두 번이나 기회를 날렸다. 시카고는 화이트가 연이은 턴오버에도 기죽지 않고 5득점하고 태디어스 영이 투입되면서 볼의 흐름이 좋아졌다. 다만 높이가 낮아져 골밑에서 실점이 이어지자 룩 코넷이 들어왔다. 인디애나는 필드골이 40%에도 못 미치는데다 막판에 자유투를 많이 얻어냈음에도 3개나 놓쳤다. 두 팀 모두 다섯 개의 턴오버 범하며 저득점 경기가 이어지다 24-21 1쿼터 종료.

 

- 트리비아: 사보니스는 시카고와의 지난 맞대결에서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사보니스 직전에 불스 전에서 트리플더블을 했던 인디애나 선수는?

정답: 2014년 3월 폴 조지. 10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턱걸이.

 

- 미국 시간으로 발렌타인 데이인데 덴젤 발렌타인이 2쿼터에 3점 2개 넣으며 이름에 걸맞는 활약. 시카고가 앞서가지만 주전들 들어온 인디애나가 추격하다가 도마의 3점 플레이로 40-41 역전. 마일스 터너는 블락도 하고 공을 훑어내며 혼자 힘으로 시카고의 인사이드 공격을 감당해냈다. 하지만 잭 라빈이 3점 넣는 등 46-41 시카고 리드. 사보니스는 스핀무브하다 팔로 카터의 얼굴을 쳐 공격자 파울에 플래그런트까지. 정말 안 풀리는 날이다. 두 팀 다 필드골 40%를 넘기지 못하고 49-44 전반 끝.

 

- 시카고 연이어 공격 리바운드 따내고 라빈 3점으로 54-45. 세컨찬스 득점에서 18-4로 시카고가 압도. 시카고 3점이 들어가지 않는 사이 인디애나가 64-59로 추격. 코넷은 오늘 5개 모두 실패. 저스틴 3점에 맬컴 브록던 속공 레이업으로 64-64. 작전타임 후 라빈 3점은 에어볼되고 저스틴이 또 3점 넣으며 64-67 역전. 개릿 템플의 3점 등으로 시카고가 다시 앞서자 사보니스의 3점 플레이로 역전되고, 화이트 3점 넣으며 72-70. 사보니스 연이은 공격자 파울 후 토마스 사토란스키가 79-70 3쿼터 종료.

 

- 제레미 램의 팁인 득점에 3점으로 81-75. 사토란스키가 3점 넣자 맥코넬이 코너에서 3점으로 응수하고, 화이트가 터너의 블락을 피해 레이업 넣으니 다시 맥코넬이 레이업으로 3점 플레이 만들어내며 86-81. 터너 자유투로 3점차 되고 인디애나의 슛 실패한 것 루즈볼 잡은 램이 3점 넣으며 88-88 동점. 오늘 슛이 좋지 않은 사보니스가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자유투 4개 모두 넣으며 92-94 역전. 94-94에서 도마가 포스트업할 때 영을 밀면서 또 공격자 파울. 터너와 함께 개인반칙 5개. 브록던 테크니컬 자유투에 점퍼로 96-97 역전. 시카고는 좋은 패스웍으로 템플이 3점 넣으며 99-97. 사보니스가 자유투 2개 모두 성공시키고 레이업으로 99-101 다시 리드. 라빈이 힘으로 터너의 블락을 이겨내고 레이업 넣자 브록던 풋백 득점으로 101-103. 라빈은 사보니스가 끝까지 저지하려고 했음에도 3점 성공하며 104-103. 사보니스 득점 실패하고 인디애나 파울 작전에 돌입. 라빈이 자유투 하나 놓치며 105-103. 브록던이 백보드 이용해 득점하며 105-105 동점 만들고 마지막에 라빈의 점퍼가 실패하며 연장행.

 

- 인디애나는 이번 시즌 연장전에서 2전 전승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템플 플로터에 발렌타인의 3점으로 110-105. 맥코넬이 점퍼 넣자 영의 팁인으로 112-107. 인디애나의 슛은 골밑에서도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 반면 화이트의 레이업을 터너가 블락했으나 백보드 맞고 들어가는 행운이 따르며 114-107. 저스틴의 3점으로 4점차 만들고 파울 작전하지만 시카고가 자유투를 다 넣고 인디애나의 공격은 실패하며 120-112 시카고 승리.

 

시카고

잭 라빈: 30득점 9리바운드 3점 4/9, 코비 화이트: 19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개릿 템플: 16득점, 태디어스 영: 13득점 11리바운드(5 공격), 토마스 사토란스키: 13득점, 웬델 카터 주니어: 11득점 9리바운드, 덴젤 발렌타인: 11득점, 패트릭 윌리엄스: 7득점 9리바운드

 

인디애나

도만타스 사보니스: 25득점 10리바운드 4블락, 맬컴 브록던: 23득점 15리바운드, T. J. 맥코넬: 19득점 3스틸, 저스틴 할러데이: 15득점 3점 4/12, 제레미 램: 12득점, 마일스 터너: 11득점 6리바운드 6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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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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