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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31. 시카고 불스 (9-13) vs 올랜도 매직 (9-15) : 2021년 2월 7일 경기. 암웨이 센터

 

- 2차전. 니콜라 부체비치는 지난 경기에서 43득점 19리바운드로 커리어 최초의 40-15 게임. 올랜도 선수 중에는 샤킬 오닐이 12회, 드와이트 하워드가 4회, 애런 고든이 1회 달성했다. 시카고는 어깨부상을 당한 라우리 마카넨 대신 덴젤 발렌타인이 선발 출전.

 

- 시카고 연속 3점 플레이 포함 내리 10득점하며 19-13 리드. 시카고가 앞서가다가 벤치에서 나온 테런스 로스가 점퍼 2개를 성공시켜 26-26 동점. 잭 라빈과 로스가 3점 하나씩 주고받으며 31-31 1쿼터 종료.

 

- 시카고는 세컨유닛들의 활약으로 45-35 리드. 스티브 클리포드 감독은 타임아웃을 요청했지만 14점차까지 벌어졌다. 라빈이 3점에 레이업까지 넣고 20득점하며 61-43 전반 끝. 올랜도는 부체비치와 로스가 각각 11득점을 하고 드웨인 베이컨이 9득점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받쳐주지 못했다.

 

- 전반에 무득점이던 코비 화이트마저 점퍼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65-43. 부체비치가 훅샷 등으로 6득점하지만 여전히 20점차가 유지되는 가운데 화이트가 스틸에 이어 3점으로 74-49. 라빈 돌파 득점, 화이트 3점 플레이에 3점으로 82-49. 올랜도는 그나마 콜 앤서니가 돌파 후 원핸드 덩크에 드리블 후 수비 앞에 두고 3점을 넣는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95-64 3쿼터 종료.

 

- 모 밤바, 프랭크 메이슨, 베이컨의 득점으로 100-80. 하지만 시카고는 다시 주전들을 투입해 라빈이 백투백 3점을 포함해 점퍼를 퍼부으며 116-90으로 벌렸다. 118-92 시카고 승리하며 양팀은 2연전을 1승씩 나눠가졌다.

 

시카고

잭 라빈: 39득점 7리바운드  3점 5/6, 덴젤 발렌타인: 20득점 3점 4/10, 패트릭 윌리엄스: 16득점 10리바운드, 코비 화이트: 13득점 7리바운드, 태디어스 영: 11득점, 토마스 사토란스키: 9득점 6어시스트, 대니얼 개포드: 2득점 3블락

 

올랜도

니콜라 부체비치: 17득점 8리바운드, 드웨인 베이컨: 16득점, 모 밤바: 14득점 7리바운드 3블락, 테런스 로스: 13득점, 콜 앤서니: 11득점, 프랭크 메이슨: 10득점, 제임스 에니스 3세: 6득점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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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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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30. 덴버 너게츠 (12-10) vs 새크라멘토 킹스 (11-11) : 2021년 2월 7일 경기. 골든 1 센터

 

- 새크라멘토는 버디 힐드의 팁인 버저비터로 승리한 경기를 포함해 덴버와의 이번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덴버가 오늘은 설욕할 수 있을 것인지.

 

- 자말 머레이와 개리 해리스가 빠졌음에도 몬테 모리스와 윌 바튼이 득점하며 13-9 덴버 리드. 새크라멘토는 자유투를 계속 얻어내며 쫓아가고 여러 선수들의 고른 득점으로 17-22 역전. 니콜라 요키치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 덴버 연속 8득점하며 잠시 앞섰지만, 타이리스 할리버튼의 드라이브 인 레이업으로 25-26 1쿼터 종료.

 

- 킹스는 인사이드 득점, 덴버는 3점을 넣으며 시소게임을 이어갔다. 하산 화이트사이드는 리바운드를 잘 잡아주고 자마이칼 그린의 덩크 시도를 블락하기도. 덴버는 새크라멘토가 잠시 혼란을 겪는 사이 역습으로 연달아 득점하지만 해리슨 반즈의 백투백 3점으로 38-40 역전. 양팀 페인트존에서 격전을 펼치며 엎치락뒤치락하다 52-53 전반 끝.

 

- 반즈는 드리블에 이은 3점에 헤지테이션 무브를 이용한 레이업으로 59-63. 라샨 홈즈는 특유의 푸쉬샷으로 연속 득점. 폴 밀샙이 3점도 넣고 이후 자유투도 얻어내며 따라가지만 반즈가 3점 추가하며 71-74. 요키치가 자유투를 이끌어내 연달아 득점하며 81-87 3쿼터 종료.

 

- 오늘 컨디션이 최악인 버디 힐드는 점퍼로 첫 득점. 할리버튼의 3점도 들어가며 81-92로 벌어졌다. 조커의 활약으로 96-102. 할리버튼이 3점을 넣자 요키치도 3점으로 응수하며 99-105. 할리버튼은 또 3점 성공. 막판에 요키치가 눈부신 활약을 하며 커리어 하이 50득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14-119 새크라멘토 승리. 힐드는 3점을 한 개도 넣지 못하며 현재 리그 최장 3점 연속 성공 기록이 87경기에서 멈췄다.

 

덴버

니콜라 요키치: 50득점 8리바운드 12어시스트 3블락, 폴 밀샙: 14득점, 윌 바튼: 11득점, 몬테 모리스: 11득점 9어시스트, 자마이칼 그린: 10득점, 마이클 포터 주니어: 8득점 9리바운드(5 공격), R. J. 햄튼: 7득점 10리바운드

 

새크라멘토

해리슨 반즈: 28득점 7리바운드 3점 5/7, 디애런 팍스: 24득점 3점 4/7, 타이리스 할리버튼: 23득점 6어시스트 3점 4/7, 라샨 홈즈: 21득점 10리바운드, 하산 화이트사이드: 11득점 11리바운드 4블락, 버디 힐드: 5득점 7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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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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