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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방학을 해서 몸이 편하다. 하루에 3시간 이상을 길 위에서 허비하지 않아도 되고, 그만큼 잠도 더 잘 수 있으니까.


근데 이게 꼭 좋은거라고 말하지는 못하겠다. 어느새 올빼미같았던 예전의 상태로 돌아가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관심사에서 멀어져 마치 속세를 떠난 사람처럼 살고 있다.


그렇게 좋아하던 NBA도 다른 세계의 일처럼 느껴져 잊은지 오래고, 덕분에 어제 루키 드래프트가 있었다는 것도 까맣게 몰랐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접속해서 어제 방문자가 몇 명이었는지 확인하는 정도다.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한다 생각하고 모든 걸 버려둔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제 주말을 잘 보내며 슬슬 플랜을 짜고 원래의 길로 돌아가야지.


다음주부터는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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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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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inoue31 BlogIcon 토오루 2008.06.30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주일간 너무 나태해진거 같습니다.

    다시 버닝모드로 돌아가야 할거 같습니다. 드래프트도 끝났고 말이죠

  2. Favicon of https://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8.07.01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공부를 시작하기는 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