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턴오버1위 :: [NBA] 2020-21 시즌 정주행기 185일차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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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350.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0-15) vs 피닉스 선즈 (14-9) : 2021년 2월 9일 경기. 피닉스 선즈 아레나

 

- 클리블랜드는 재럿 앨런이 선발 출전해 안드레 드러먼드와 트윈타워를 이룬다. 크리스 폴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하고 이트완 무어가 스타팅.

 

- 캐벌리어스는 비교적 고른 득점을 올리는 반면 피닉스는 데빈 부커와 미캘 브리지스가 득점 대부분을 차지하며 대등한 승부가 이어졌다. 자베일 맥기의 3점으로 캐브스가 앞섰지만 부커가 4점 플레이로 역전시킨 후 다시 점퍼 추가. 마지막에 랭스턴 갤로웨이가 스틸 후 점퍼 넣으며 28-34 1쿼터 종료.

 

- 클리블랜드는 토리안 프린스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연달아 득점, 40-42 추격. 피닉스도 무어와 프랭크 카민스키가 활약했다. 브리지스 연이은 골밑 득점으로 42-49. 그러자 콜린 섹스턴의 백투백 3점으로 54-56 추격. 양팀은 올스타전을 방불케 하는 앨리웁 플레이를 주고받으며 61-64 전반 끝.

 

- 피닉스는 부커의 득점을 앞세워 리드를 이어갔다. 클리블랜드는 계속 페인트존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자유투를 많이 던지며 쫓아갔다. 피닉스는 공격리바운드를 여러 차례 따내 세컨찬스 포인트를 늘렸다. 그러다 드러먼드의 스틸에 레이업으로 85-85 동점을 만들고 아이잭 오코로의 유로스텝에 이은 레이업으로 87-85 역전. 91-89 3쿼터 종료.

 

- 맥기가 두 개의 덩크를 꽂으며 캐브스가 앞서가는데 제본 카터 스틸 후 피닉스 속공 찬스가 생겨 카메라 앵글이 그쪽을 잡아주는데 반대편에서 소란이 일어났다. 맥기와 카민스키가 설전을 벌인 것. 맥기가 카민스키의 팔을 잡아끈 것이 발단이 됐는데 결국 맥기는 퇴장 처분. 맥기는 라커룸으로 들어가면서 피닉스 관중석을 향해 키스를 날렸다. 테크니컬 자유투 1개에 수비자 파울로 무어가 자유투 2개를 넣으며 95-95 동점. 부커의 슛이 들어가며 피닉스가 앞서지만 클리블랜드도 만만치 않은 공격으로 동점 만들고 107-104 리드. 더블팀 당하던 부커는 오코로를 앞에 두고 페이더웨이 3점을 성공시키며 107-107. 부커는 다시 턴어라운드 페이더웨이 점퍼로 역전. 하지만 오코로가 3점에 다음 공격에서 파울 얻으며 자유투로 113-111 다시 클리블랜드 리드. 디안드레 에이튼은 자기에게 수비가 몰리자 밖으로 빼주고 캐머론 존슨의 3점으로 113-114. 타임아웃 후 섹스턴이 레이업 넣었지만 대쉬하는 과정에서 캠 존슨을 밀어서 오펜스 파울이 선언되고 득점을 취소됐다. 섹스턴이 다시 슛 실패하고 드러먼드의 손 맞고 아웃되며 기회를 날렸다. 113-119 피닉스 승리.

 

클리블랜드

콜린 섹스턴: 23득점, 대리어스 갈랜드: 17득점 7어시스트, 안드레 드러먼드: 15득점 14리바운드(5 공격) 3스틸, 재럿 앨런: 14득점, 토리안 프린스: 13득점 6리바운드, 아이잭 오코로: 11득점, 딜런 윈들러: 5득점 6리바운드

 

피닉스

데빈 부커: 36득점 8어시스트 3점 5/9, 미캘 브리지스: 22득점, 이트완 무어: 17득점, 디안드레 에이튼: 15득점 16리바운드(8 공격) 3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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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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